'살롱 드 홈즈' 감독 “김다솜, 씨스타인줄 몰랐다…알 깨고 나올 것” 작성일 06-16 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ITQkq41rf"> <div contents-hash="3fe381d1aed339945d8c90fc3e3692a78e304af7918c2310794e768020cec240" dmcf-pid="VCyxEB8tOV" dmcf-ptype="general"> ENA 새 월화극 '살롱 드 홈즈'의 민진기 감독이 씨스타 출신 배우 김다솜을 캐스팅한 이유를 전했다. <br> <br> 민진기 감독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'살롱 드 홈즈' 제작발표회에서 “김다솜은 씨스타인줄도 몰랐다. 씨스타를 알고 있었지만, 김다솜이 씨스타 출신인 걸 몰랐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 이어 “그냥 오디션을 봤는데, 마스크가 신선했다. 일반인 중에 아름다운 사람 같은 느낌? 이 분의 매력은 아직 보여지지 않았다. 씨스타 다솜이 아니라 배우 김다솜으로 알을 깨고 나올 수 있을 것 같다”고 했다. <br> <br> 그러면서 “제가 예능 PD 출신이다보니, 아이돌들이 어릴 때부터 힘든 시간을 보낸다는 걸 안다. 씨스타 출신이라고 하니, '이 친구가 한이 많겠다. 힘든 아이돌의 시간을 많이 겪었기 때문에, 깊이가 있는 역할을 잘 소화할 수 있겠다'고 생각했다”는 민 감독은 “억척스로운 알바왕으로 나오는데, 오토바이를 꼭 타야한다는 역할인 걸 알고 바로 오토바이 연습을 하더라. 위험한데도 준비를 열심히 했다. 근성과 노력이 받쳐주는 친구라서 문제가 없겠다고 생각했다”고 밝혔다. <br> <br> '살롱 드 홈즈'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,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,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. 이시영(공미리), 정영주(추경자), 김다솜(박소희), 남기애(전지현)가 4인방으로 등장한다. '살롱 드 홈즈'는 오늘(16일) 첫 방송된다. <br> <br>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.jungsun@jtbc.co.kr <br> 사진=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살롱드홈즈' 정영주 "등발·허벅지 덕에 '여자 마동석' 캐스팅" 06-16 다음 VIVIZ, 7월 8일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‘A Montage of ( )’ 발매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