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올해는 더 높이 도약할 때” 프로당구 ‘신흥강호’ 에스와이 새 시즌 앞두고 출정식 작성일 06-16 7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6/16/0005509459_001_2025061615070644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에스와이 빌더스는 최근 경기도 수원 에스와이 본사에서 ‘25/26시즌 출정식’을 열고 지난해 아쉬움을 털어내고 올해는 새롭게 개편된 선수단과 함께 반등을 다짐했다. 출정식에서 기념촬영하는 (왼쪽부터)권발해 한지은 이우경 배석우 단장, 홍성균 구단주, 모리 유스케, 최원준 서현민 황득희. (사진=에스와이)</em></span>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최근 경기도 수원시 에스와이 본사서,<br>홍성균 구단주, 황득희 등 선수단 참석,<br>“지난해 아쉬움 덜고 새 시즌 반등 각오”</div><br><br>‘지난해 아쉬움 덜고 올해는 더 높이 도약하자.’<br><br>프로당구 ‘신흥강호’ 에스와이 빌더스(이하 에스와이)가 최근 수원시 권선구 에스와이 본사에서 새롭게 개편된 선수단과 출정식을 갖고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.<br><br>이날 출정식에는 홍성균 구단주와 배석우 단장, ‘리더’ 황득희 최원준 서현민 권발해 한지은 이우경 모리유스케 등 선수단이 참석했다.<br><br>출정식에서 에스와이 홍성균 구단주는 “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경험으로 올해는 더 높이 도약해야 할 때”라며 “프로란 간절함과 절박함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존재이며 25/26 시즌은 열정과 소통, 멋진 경기로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자”고 강조했다.<br><br>2023년 5월 창단한 에스와이는 23/24시즌부터 PBA 팀리그에 합류, 신흥강호로 자리매김했다. 당시 2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. 그러나 24/25시즌 정규리그에서 16승24패에 최하위에 머물며 자존심을 구겼다. 작년 아쉬운 성적을 뒤로하고, 에스와이는 전면적인 선수단 개편을 단행했다.<br><br>기존 멤버였던 다니엘 산체스, 박인수, 장가연을 방출했다. 대신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‘캣우먼’ 이우경을 지명헀고, 웰컴저축은행 리더 서현민, PBA투어 통산 2회 우승의 최원준, 응우엔호앙옌니(베트남)가 새로 합류했다.<br><br>즉, 리더 황득희를 중심으로 허리 역할을 할 최원준 서현민 한지은, ‘신진’ 이우경 권발해 모리 유스케 등으로 신구 조화를 이루며 탄탄한 전력을 갖췄다.<br><br>한편 에스와이는 지난해 PBA-LPBA 하노이오픈을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브랜드 홍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, 올해에도 25/26시즌 PBA-LPBA 국외투어를 호치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. [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체육진흥공단, 하절기 대비 올림픽공원 안전 점검 추진 06-16 다음 민진기 감독 “‘신병’은 옷 신경 안 써… ‘살롱 드 홈즈’에서는 예쁜 옷‧조명 노력”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