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트워크 기반 V2N2X 상용화 가속에 새솔테크 보안 기술력 '주목' 작성일 06-16 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하모나이즈드 V2X' 보안 기술의 국내외 실증 협력, 글로벌 커넥티드카 보안 시장 선도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JgPyRg2t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a4d35d3d4d0b27713518f94cf9ddb229a2010b22325f2b5d24a0b225264cda9" dmcf-pid="Uq23ju2XY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새솔테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etimesi/20250616150808528mnpo.pn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0JTDbsTNH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etimesi/20250616150808528mnpo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새솔테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7a3a942425064e861306e0429248ba3505bdd709e3e2593f34e60c0ac17ca5d" dmcf-pid="uBV0A7VZ12" dmcf-ptype="general">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새솔테크(대표 한준혁)가 차세대 차량-사물 통신(V2X) 기술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V2N2X(Vehicle-to-Network-to-Everything) 보안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상용화 흐름을 선도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09f931771b43b251fa669f775b3288cf9f60508d32e1be683f2195bacdb0748" dmcf-pid="7bfpczf5Y9" dmcf-ptype="general">자율주행차 및 커넥티드카의 상용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, 실시간 주행정보와 위치정보, 교통상황 등 차량 간 주고받는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는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. 최근 지능형 교통체계(C-ITS) 관계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가 바로 V2N2X다.</p> <p contents-hash="cf8fae38df7e8dc22e0980c366bc57c46da1939d14211e4983fdc0235f36eeb7" dmcf-pid="zK4Ukq41tK" dmcf-ptype="general">V2N2X는 차량이 셀룰러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주체와 연결되는 통신 방식으로, 기존 V2X(Vehicle-to-Everything)가 도로 인프라나 다른 차량과의 직접 통신 방식이었다면 V2N2X는 5G와 같은 고속 네트워크를 통해 더 넓은 범위와 대상과 실시간 정보 교환을 가능하게 한다. 이를 통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전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d4e987ef35cb44137cf5d1a11095c2545a666b09f1525c00f6418c02df72a3" dmcf-pid="q98uEB8tYb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V2N2X는 스마트폰 기반의 서비스 구현도 가능하여, 교통 인프라와 클라우드를 연결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. 유럽의 'C-Roads', 네덜란드의 'Talking Traffic'과 같은 글로벌 프로젝트들이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, 국내 역시 V2N2X 기반의 실증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524f90e418efee3467661f4fef232cd94e348c8af9e53761d395f2aae7a2fd" dmcf-pid="B267Db6F5B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V2N2X 기술의 국내 표준화 작업이 본격화 되면서, LG전자 '하모나이즈드 V2X'의 전략적 파트너인 새솔테크의 V2N2X 보안(Security) 기술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320cec9802e38bbbcb54a19261d49230c2d2a16ad7c8ceecd3cb239151f86df" dmcf-pid="bVPzwKP3tq" dmcf-ptype="general">새솔테크는 글로벌 커넥티드카 서비스 구축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 패키지 S2X™를 앞세워, 글로벌 V2X 보안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다. 특히 △국내 최초 중국 TRCL(인증서 신뢰 목록)등재 △ IEEE 1609.2.1 보안인증규격의 옴니에어(OmniAir) 시험 규격 제정 주도 등 글로벌 인증 및 표준화 분야에서도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. 새솔테크의 이러한 기술적 기반은 보행자·일반차량·자율차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V2N2X 통신 환경에서 강력한 보안성과 확장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0299e90a2cccc6376da7e9456bfa75a3549553aefb9fd1ef5ce973f03ac8722f" dmcf-pid="KfQqr9Q0Xz" dmcf-ptype="general">새솔테크는 국내 글로벌 전장 부품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(OEM)의 V2X 단말 양산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으며 하모나이즈드 V2X 중심의 글로벌 트렌드에 최적화된 보안기술력을 축적해 나가고 있다. 최근에는 ITS Korea 기술표준 협의체 산하 'V2N2X 기술 표준화 작업반'의 간사로 참여, 보안 분야를 담당하며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했다</p> <p contents-hash="020da212d9d93340ee1c23eb881853415991d420b991966b4f1c9388ce818e65" dmcf-pid="937Hi17vX7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새솔테크는 22년도 C-ITS 데이터 연계체계 표준화 연구용역 과제, △한국도로공사 V2N 서비스를 위한 C-ITS 연계시스템 구축 사업 △새만금 자율운송 상용차 실증 지원 인프라 조성사업 등 꾸준한 실제 적용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세계 시장 진출의 토대를 쌓아나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fefcbe5781711cba58f4a88ed148d69ea3eac0dd8bdee3d1b7ac08be78d369" dmcf-pid="20zXntzT1u" dmcf-ptype="general">향후 새솔테크는 ISO 21177 모빌리티 보안 통신 원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모나이즈드 V2X의 국내외 유력기업과의 전략적 협업을 더욱 강화해 △유럽·북미·아시아 실증 프로젝트 확대 △글로벌 완성차 제조사(OEM) 및 통신사 대상 공동 사업 개발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.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지능적인 레벨4+ 자율주행 시대를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에 함께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2d89565b27c7794ead97913e63d5060293218eb5272d77a7c040fc31d2b43fb7" dmcf-pid="VpqZLFqyZ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새솔테크의 V2X 보안 솔루션 패키지 S2X™는 △V2X 전용 보안 플랫폼 △보안 인증 서버 △시험·인증 장비 △모빌리티 특화형 KCMVP 검증필 암호모듈이 포함돼 있으며, 다양한 통신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국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c16b5c858f1f7ab751e47794914e2a87f97c409a47a97e6a35be8dc0d3fb4db" dmcf-pid="fUB5o3BWtp" dmcf-ptype="general">서희원 기자 shw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다솜, '미혼모' 연기 도전장…'살롱 드 홈즈' 감독 "씨스타인 줄도 몰라" (엑's 현장)[종합] 06-16 다음 월 9500원에 티빙·웨이브로 프로야구·지상파 드라마까지 본다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