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하늘을 달리다' 춘천연합마라톤, 북한강서 10월 3일 첫 레이스 작성일 06-16 68 목록 <strong style="display:block;overflow:hidden;position:relative;margin:33px 20px 10px 3px;padding-left:11px;font-weight:bold;border-left: 2px solid #141414;">연합뉴스·춘천시육상연맹 첫 주최…개천절 화려한 개막 이벤트<br>공식 웹사이트(www.yonma.kr) 오픈…21㎞·10㎞·5㎞ 코스</strong><br><br>(춘천=연합뉴스) 이재현 이상학 기자 =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북한강변을 따라 달리는 '춘천연합마라톤대회'가 처음 열린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6/16/AKR20250616102400062_05_i_P4_2025061615182001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춘천연합마라톤<br>[주최 측 제공.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춘천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고, 마이스테크(MICE TECH) 전문 기업인 더픽트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개천절인 10월 3일 엘리시안강촌 일대에서 펼쳐진다.<br><br> 개천절에 맞춰 열리는 만큼 슬로건은 '하늘을 달리다'이다.<br><br> 이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전체 코스 가운데 80% 이상이 아름다운 북한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자연 친화적인 코스라는 점이다.<br><br> 참가자들은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자연 속에서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.<br><br> 평탄하게 조성된 코스 덕분에 마라톤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.<br><br>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숙련된 러너에게는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.<br><br> 아울러 마라톤 코스가 외곽 지역에 있어 시내 교통 혼잡을 최소화했으며, 코스 내에 위치한 경춘선 백양리역과 연계돼 대중교통 접근성도 높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6/16/AKR20250616102400062_01_i_P4_2025061615182002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춘천연합마라톤 코스 안내<br>[주최 측 제공.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은 수준과 목표에 따라 하프(21㎞), 10㎞, 5㎞ 등 세 가지 코스를 선택해 달릴 수 있다.<br><br> 대회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공연 등 다채로운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.<br><br>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챔피언인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이 5㎞ 코스에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는 이벤트와 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.<br><br> 이 밖에도 참가자와 가족들이 도시를 방문해 숙박, 식음료, 관광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행사도 준비돼 있다.<br><br> 춘천연합마라톤 참가 접수는 16일부터 공식 웹사이트(www.yonma.kr)를 통해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, 선착순 1만명이다.<br><br> 행사 관계자는 "춘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연합마라톤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춘천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"고 말했다.<br><br> hak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"지속·일관성 있는 정부정책 중요하다" 06-16 다음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, '한국 최초' IPC 위원장 출마 선언…9월 정기총회서 '도전장' [명동 현장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