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영주 "'여자 마동석'에 진심…통쾌 담당 괴력의 女 캐릭터 시작" 작성일 06-16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TWAm2xpG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48a2699e89e324617babad6b2aa3964be043200fbd2f7097e41bdfe14a48ae0" dmcf-pid="yQMUKOyjt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정영주 ⓒ곽혜미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tvnews/20250616152733035fchw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Qng2QWtsH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tvnews/20250616152733035fch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정영주 ⓒ곽혜미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add647d8326e5cfccd4c202a5f6227c6601292cf37f1fc92e6206a276a3b832" dmcf-pid="WxRu9IWAtT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현록 기자]배우 정영주가 '여자 마동석' 캐릭터에 남다른 의욕과 만족감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9677c59cb381d68292e8e0c3a558692f43b4903a767cc0c20559dec140ab2fd" dmcf-pid="YMe72CYcXv" dmcf-ptype="general">정영주는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'살롱 드 홈즈'의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f9e05cd4e91bf07e5f7d74867837c08c3f4fdf205706d7dcd9ebc0de8b7a7d5" dmcf-pid="GRdzVhGkYS" dmcf-ptype="general">'살롱 드 홈즈'는 광성 주공아파트ㄹ르 배경으로추리력 만렙, 전직 에이스 형사, 보험왕,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,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5a503ae499f44c49c2d2da4ce12821357795e0378af829ed545569a7808a98c3" dmcf-pid="HeJqflHEYl" dmcf-ptype="general">정영주는 에이스 형사였던 광성 주공아파트의 '여자 마동석' 추경자로 분해 시원시원한 액션을 예고했다. 그는 "잘 나가던 형사 일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돼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와중에 공미리를 만나 동네 빌런을 퇴치하는데 힘과 정의력을 발휘하게 된다. 실제로는 말만 하고 하지 못하는 일이 많은데 '통쾌' 담당"이라고 소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1daff4dba46f3db6279a23d900c39ae37fb7f434223911216f9a342b118ee6d" dmcf-pid="XdiB4SXD5h" dmcf-ptype="general">정영주는 "제 캐릭터 이름이 추경자여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. 그런데 감독님은 제 '등발'과 허벅지 둘레가 마음에 들어서 그 역할에 앉혀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"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13ee53e0e780c1883873d3886d04f1163e57aef22808acd3c219402fb9882f4" dmcf-pid="ZJnb8vZwtC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이전에 방송에서 대한민국에서 '여자 마동석'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다. 나름 진지하게 말씀드린 것인데 농담이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다"며 "저희 트레이너도 '정말 하실 거예요' 해서 '정말이다. 키워줘봐라' 했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8e64bf487485bf559b9c4d255dd08abc8c16839d0e46424ab32ddd911a8603c" dmcf-pid="5iLK6T5rXI" dmcf-ptype="general">정영주는 "여성 액션이라고 하면 우아한 선, 아름다운 액션 위주로 한다. 힘이나 괴력은 이미지 때문에 그런지 많이들 조심스러워하는 것 같다"며 "대한민국 장르가 그런 캐릭터에 국한되지 않는 시절이 왔다"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6567dfdec81fbb095eeec224563cb3cec9fce495422622d23077341e1ef1887" dmcf-pid="1no9Py1m5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파워가 남다른 여성 캐릭터를 시작했다는 것에 대해서 배우들도 희망을 가지지 않을까. 액션스쿨에서 몸 만드는 여배우들도 있을텐데 반가운 소식을 전해줄 수 있어서 좋았다. 햇볓에서 열심히 했는데 드라마에 잘 녹아있을 것 같다. 보시면서 통쾌하시기를 바란다"고 의욕을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fdf49b4756147f42b11dafeb2490bb82854159501aaea5b5be00120051c8c0f0" dmcf-pid="tClokq41Ys" dmcf-ptype="general">ENA 월화드라마 '살롱 드 홈즈'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" dmcf-pid="FhSgEB8t5m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작곡 도전' 강다니엘 "최대한 보여드리고 하반기 입대" 06-16 다음 경찰, '이경규 약물' 감정 의뢰했다…"내사 단계, 사실관계 조사 중"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