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마사회, 창신동 쪽방상담소와 지역 안전망 구축 업무 협약 작성일 06-16 72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6/16/AKR20250616117100007_01_i_P4_2025061615461343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한국마사회 본관<br>[한국마사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한국마사회 종로지사와 안전관리단이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상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.<br><br> 이번 협약은 최근 종로지사 인근 세운상가와 조계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, 지역 소외계층 고독사 문제 등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체결됐다. <br><br> 양 기관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재능 기부, 지역사회 취약계층 안전 상담 및 보건 관리 지원, 지역사회 안전 보건 물품 지원, 종로지사 인프라 활용 건강 관리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. <br><br> 7월부터는 매월 한국마사회 종로지사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주민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. 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꿈의 1분 벽 무너뜨렸다' 이은지, 한국 여자배영 첫 59초대...한국 신기록 수립 06-16 다음 대한체육회, ‘2025년 우수선수 스마트스타트 프로그램’ 본격 운영 시작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