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노이즈’ 이선빈 “공포 마니아, 다음 장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힘들어” [SS현장] 작성일 06-16 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IWnQWtsk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4fe1da7167efb73f81588d247edaa4830730f052797f5a02803373ef6453d12" dmcf-pid="UCYLxYFON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영화 ‘노이즈’ 이선빈. 사진| 바이포엠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SEOUL/20250616160540733bilz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0ihMVhGkc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SEOUL/20250616160540733bilz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영화 ‘노이즈’ 이선빈. 사진| 바이포엠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3940f5d5823400bee4f2a7b5e05ec2338aa187d46dd50843dc683320395479a" dmcf-pid="uhGoMG3IA3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서지현 기자] 배우 이선빈이 ‘노이즈’로 첫 공포 장르에 도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8d73893d680fc2efcfa43c080f8c3458cfd8fba84bfb74ed96d81d5ddcb078f" dmcf-pid="7lHgRH0CaF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‘노이즈’ 언론배급시사회가 1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됐다. 자리에는 배우 이선빈, 김민석, 한수아, 김수진 감독이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87f3064f69fa58d9735680d25236dc2d9de105d0d5df083d6b3703f9f953e2" dmcf-pid="zSXaeXphAt" dmcf-ptype="general">‘노이즈’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(이선빈 분)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.</p> <p contents-hash="9d7f09d140f830208e7bdf5adea1c317dbe3d4fd7c8ca4a12f70d5051282459b" dmcf-pid="qCYLxYFOg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선빈은 “저는 공포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이다. 웹툰, 영화, 애니메이션, 유튜브 콘텐츠까지 좋아한다”며 “근데 오히려 너무 좋아하는 장르라서 직접 참여해도 되는지 두려움이 있었다. 동시에 너무 해보고 싶었다. 그러던 중 ‘노이즈’ 대본을 만나게 됐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3bc2bf4dbbe0803387f41345dee5a87b27a9b3d16f5e644b16bd9ffbc0183b1" dmcf-pid="BhGoMG3Ia5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이선빈은 “제가 여러 장르를 도전해봤지만, 공포 장르가 더 어렵고, 디테일하고, 힘들다는 걸 느꼈다”며 “화면으로는 편집과 음향과 많은 것들이 가미돼 있지만 그 장면들을 채우기 위해서 연기해야 할 때가 많다. 정확히 디테일해야 한다. 1초의 차이라든가 타이밍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”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1e3dcec15020719587bb66e19011f8ec869a668c26a3de114e9eae7cc1962a7" dmcf-pid="blHgRH0CNZ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선빈은 “주인공은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르는 것처럼 연기해야 한다. 근데 배우로서는 모든 걸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척 그 디테일을 살려야 한다는 것이 어려웠다. 제일 알면서도, 제일 모르는 사람이어야 하는 것이 공포 장르의 기본 자세더라”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8d1c3ab53b89e6528d258e2db8dd2369d0a92292ddfcf84cc4c54bd500a8b01f" dmcf-pid="KSXaeXphNX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이선빈은 “장치 없이 표현해야 하니까 걱정이 많았다. 근데 감독님이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다. 감독님 덕분에 두려움이 많이 해소됐다”며 “많은 분들이 저의 느낌을 같이 느껴주시길 바란다”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0ebbc1ef500dc57eae9184f49e95e120f297429946cec6e3f5fae4c9a4576d" dmcf-pid="9vZNdZUlgH" dmcf-ptype="general">‘노이즈’는 오는 25일 개봉한다. sjay0928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단독] 김요한, 스승 윤계상과 ‘틈만나면,’ 녹화 완료‥유재석 유연석 만났다 06-16 다음 '노이즈', 공포 스릴러 도전한 이선빈 "디테일과 표현 어렵더라" [TD현장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