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노이즈’ 김수진 감독 “이선빈, 직접 공포 유튜버까지 추천해 줘” [SS현장] 작성일 06-16 4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RaCPy1mN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f3b5899a326be1791d80fe7a046eda7ca359eb7a05b01eee65d3fd80b497a0d" dmcf-pid="KeNhQWtsg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영화 ‘노이즈’. 사진| 바이포엠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SEOUL/20250616161543783laxe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NJw2CYco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SEOUL/20250616161543783laxe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영화 ‘노이즈’. 사진| 바이포엠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ad45703f0b456d76b63c767e1e827aceae30685c795c62dbabacdcf9198f768" dmcf-pid="9djlxYFOjO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서지현 기자] 김수진 감독이 공포 마니아 배우 이선빈에게 감탄했다. ‘찐팬’은 이길 수 없다는 반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8d73893d680fc2efcfa43c080f8c3458cfd8fba84bfb74ed96d81d5ddcb078f" dmcf-pid="2FBRZLkPAs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‘노이즈’ 언론배급시사회가 1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됐다. 자리에는 배우 이선빈, 김민석, 한수아, 김수진 감독이 참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87f3064f69fa58d9735680d25236dc2d9de105d0d5df083d6b3703f9f953e2" dmcf-pid="V3be5oEQom" dmcf-ptype="general">‘노이즈’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(이선빈 분)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.</p> <p contents-hash="20540138c0490688fb3d08a8e6b93a2ad48910dbe938b99739280d1ccad71ae7" dmcf-pid="f0Kd1gDxo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선빈은 자타공인 ‘공포 마니아’임을 강조했다. 평소 영화, 드라마, 유튜브 콘텐츠까지 모두 공포 장르로 섭렵했다는 후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17f9b2bd145970115dc76b95036d337388d307d2c41bf58d52a72f172fdf67c" dmcf-pid="4p9JtawMjw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이선빈에 대해 김수진 감독은 “이선빈이 공포 콘텐츠를 좋아한다고 하더라. 기본적으로 이 영화를 진행할 때 공포 영화를 못 보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. 스태프 중에도 있었다”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4e88018fdc08ca8f5932c966f1d5fa047a0c94a1a85cfcdc79f111095a0c864" dmcf-pid="8U2iFNrRjD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진 감독은 “근데 이선빈은 나한테 공포 유튜버 추천까지 해주더라. 당연하겠지만 시나리오에 대한 해석이 탁월했다”며 “첫 만남에서 질문을 주셨을 때부터 같이 안 하면 이상할 정도였다. 공포 장르에 대한 이해도와 애정이 높았다. 꼭 함께하고 싶었다”고 애정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59ac213755579442fe92cbc49361082145d80900053c159c315b8fd20a7dca07" dmcf-pid="6uVn3jmekE" dmcf-ptype="general">‘노이즈’는 오는 25일 개봉한다. sjay0928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커피 할인 거절했다고 진상짓을…박하선 "저러다 총 맞아" 화끈 대응 뭐길래 (히든아이) 06-16 다음 검찰, 방시혁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압수수색 영장 또 반려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