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안 맞아본 도구 없어"…가희, 父에 당했던 가정폭력 고백 '눈물' 작성일 06-16 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UPs9IWA7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7633f8c0ecb464418b7407c1248148bece55edd15c109519ac5e8a995181a45" dmcf-pid="HuQO2CYc7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161004533ghbe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WcZQTMo90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161004533ghb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e4c02c8282925b310649af910de6ac9f6456aedb6d1a678c95376efe6a9f230" dmcf-pid="X7xIVhGk0P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)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폭력으로 얼룩진 자신의 유년시절을 언급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e4f9d2ec1089fee14043943d37843ed053f322eacd82067af60a69641a0c503" dmcf-pid="ZzMCflHE06" dmcf-ptype="general">16일 CBS '새롭게 하소서'에는 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6c446bc985c90f21052f11137b2061c3f52fc7519365b5bdbe3e92edb0cb4b0" dmcf-pid="5qRh4SXDF8" dmcf-ptype="general">가희는 "형제가 4명이다. 언니, 오빠, 그리고 여동생까지 4남매이고 내가 셋째"라며 "엄마가 나를 낳고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나는 외조부 손에 컸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925316399949faaefb9480202f9a0c579f7b8669944130b70d4188f46dca795" dmcf-pid="1QA5ntzTu4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3살 때 집에 돌아갔는데 엄마를 보고 '이 엄마 누구냐'고 했다고 하더라. 그만큼 교류가 없었고 그 안에서 보호받는다는 느낌 역시 없었다"며 "아빠는 독재적이고 가부장적인 어른이었다" 자신의 가정 환경을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ac65e8b3138c5b60dd8313c62ddf3be2d0a09b7fc9c494c9215d188ac821bf7" dmcf-pid="txc1LFqyu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가희는 "항상 외로웠고 사랑을 갈급했고 집이 서바이벌 세계에 들어간 느낌이었다. 그래서 밖에서 친구들의 사랑을 받으려고 하고 했다"며 가정 안에서 느꼈던 외로움을 고백하기도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5b589879ba889969a91fba5bbcb152eefe87b3e89d98cccdca80879221509df" dmcf-pid="FMkto3BWz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161005829diiy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pfDqrSgU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161005829dii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e70d490240ce2dcbf4c08f8e1d4024e2fc2cc72a1ab88f6e22ecad8a1a22136" dmcf-pid="3REFg0bYU2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가희는 아버지의 폭력적인 행동에 대해서도 털어놨다. 그는 "하루는 엄마가 아빠한테 맞으셔서 이불에 피가 흥건했다. 욕실에서 조용히 빠는 걸 본 기억이 아직도 있다"며 눈물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534cc52ab808784f2d2cfb42ab8ec2d2d0ed548c212aba7bde182793d1cd04f" dmcf-pid="0eD3apKGz9" dmcf-ptype="general">가희는 "언니도 저를 동생으로 아껴주는 것도 못 느꼈다. 오빠도 저를 때리고. 툭하면 맞는 게 너무 당연했다"며 "안 맞아본 도구도 없다. 물 호수, 벨트 등으로 때렸다. 엄마도 그랬다.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여유가 없었던 거 같고 저도 거기에서 순응하지 않고 계속 할머니, 할아버지한테 받은 사랑이 안 채워져서 도둑질도 했었다"고 유년시절의 받았던 폭력에 대해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dc006246082e61d12119a8b264614ed0820dce64b9686918279b0fa1468b5d1" dmcf-pid="pdw0NU9Hz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가희는 "아빠가 사업이 힘들어지면서 재개를 못 하고, 몇십년을 생활비를 못 받아서 엄마가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었던 거 같다"며 "'나는 왜 이렇게 사랑받지 못하나' 하면서 엄마, 아빠를 원망했던 기억이 있다"고 아픈 고백을 이어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3f8f4d1b75117920083f40dd55ae30611ab7fe74ddbd0336d8fb8e477f47066" dmcf-pid="UJrpju2XFb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포츠뉴스 DB, CBS 방송화면 </p> <p contents-hash="9cc498e5b8ab55ae230052552aa3f95dcdfb37c10cb085a52f4dedcf9f6b0ccc" dmcf-pid="uimUA7VZFB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나상도, TV조선의 아들 되나? 新 예능 두 곳 고정 출연 06-16 다음 BTS 진, 사기 多 당한 과거 '슬픔'.."사람 잘 안 믿어"[스타이슈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