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노이즈' 김민석 "소리에 힘이 많이 들어간 영화, 이 자체로도 차별점" 작성일 06-16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wacC8dzcL"> <p contents-hash="cdaee08ae338bf3ac7ec61446b9196e4e16eae137ccf25667dbfc824879240e2" dmcf-pid="6MV6ntzTNn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'노이즈'의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. 이날 행사에는 이선빈, 김민석, 한수아, 김수진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e4e92d02002bc001e506e919e9b564b9ab7fc8d28f984386e32c7acdb3a7be4" dmcf-pid="PRfPLFqyN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MBC/20250616162625071jzvp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4NfPLFqyA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MBC/20250616162625071jzv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7e7d105b5886dab2b42f391e29bb2bf2ef0bc3270682b5a46e19da99fee8173" dmcf-pid="Qe4Qo3BWoJ" dmcf-ptype="general"><br>김민석은 "의외로 너무 어려웠다. 매운 음식이라면 조금 부드러운 반찬이 될 수 있게끔 연기했다"라며 어떤 역할을 했는지 은유적으로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449433e0062a2a3324376bd67527f6558cef7dc58d2aebc87205f290660a01e" dmcf-pid="xd8xg0bYad" dmcf-ptype="general">김민석은 "촬영장에서 무서운걸 너무 많이 봤었다. 실제 아파트의 지하에 가서 쓰레기 더미에서 촬영하는 것도 공포스러웠다. 실제 쓰레기 절반과 미술팀의 쓰레기 더미에 둘이 있었다. 세트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리얼할 줄 몰랐다. 실제 정화조에서 냄새를 맡아가며 연기했다. 너무 리얼해서 숙소에서 잠을 잘 못 잤다. 계속 그 광경이 생각나서 수면유도제를 먹으며 잤다"라며 현장 비하인드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9b197d381b6387409817d1ae8021eff1894fcd44c7eff2c7d0877379ec2c98d7" dmcf-pid="yHlyFNrRce" dmcf-ptype="general">김민석은 "소리에 힘이 많이 들어간 영화다. 좀 더 무섭게 보시려면 귀에 손가락을 넣었다 뺐다 하면서 소리를 들렸다가 안들렸다 하면 더 무서워진다. 층간소음이 왜 일어나는지, 가족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. 이선빈의 창각 문제로 시작된 영화인것도 차별점과 흥미를 안겨줄 것 같다"며 영화의 차별점을 이야기했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c2f1e6d2fd91cd41b97a26cece75731ac4d436056fbf16cd7efa7034e16741f4" dmcf-pid="WXSW3jmejR" dmcf-ptype="general"> 영화 '노이즈'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(이선빈)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로 6월 25일 개봉한다. <p>iMBC연예 김경희 | 사진 iMBC연예 DB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노이즈' 김민석 "촬영하면서 섬뜩, 잠 안 와 수면유도제 먹기도" [ST현장] 06-16 다음 SKT, e심 방식 신규영업 재개…번호이동 경쟁 격화할 듯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