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노이즈' 김민석 "촬영하면서 섬뜩, 잠 안 와 수면유도제 먹기도" [ST현장] 작성일 06-16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v1ElPiBk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129f7974593ac69b8a46a5158e5d4b63e374b4eaba351f39863bb6ac2360d03" dmcf-pid="WTtDSQnbo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노이즈 김민석 / 사진=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today/20250616162610047kvaz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xurPLFqya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today/20250616162610047kva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노이즈 김민석 / 사진=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7ae9ceacd84d4ee634e20502d3c7c892d01679594955334f60dc559ad6229ab" dmcf-pid="YyFwvxLKjY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노이즈' 김민석, 이선빈이 촬영 비화를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74a2b25cf158fa528ef6b1c840a8b314dd91c8124d234d27db9178c3fa69fea2" dmcf-pid="GW3rTMo9jW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서울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'노이즈'는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. 자리에는 김수진 감독, 배우 이선빈, 김민석, 한수아가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4af9484a1bb5889a3a8c5fa2c9cb78c43201a30d404fb4bc0533aee70a833a5" dmcf-pid="HY0myRg2Ny" dmcf-ptype="general">'노이즈'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(이선빈)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.</p> <p contents-hash="ab6695d7283c2a0ba69eda3a7b2dd3919a3efc96f93e48ac0f1d2659a0c39bb8" dmcf-pid="XGpsWeaVk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민석은 "촬영장에서 무서운 것을 많이 봤다. 실제로 아파트 지하에 가서 쓰레기 더미에서 찍었던 것도 공포스러웠다"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181fce510e7088eb2cb012047ae426575791e6acaefd839995c573ddde8f8ef" dmcf-pid="ZHUOYdNfg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실제 쓰레기 반, 만들어놓은 쓰레기 더미에서 둘이 있었는데 놀랐다. 세트일 줄 알았는데 헤집고 다니면서 촬영하고, 실제 정화조 냄새를 맡으면서 촬영하는 것도 섬뜩했다. 너무 실제 같아서 숙소에서 잠을 잘 못 잤다. 자꾸 무서운 장면이 생각이 나서 수면유도제를 먹기도 했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31b2a62542f239710709e6e61b67fe77d9650efeaca23eb2f840b395ef17f25e" dmcf-pid="5XuIGJj4AS" dmcf-ptype="general">이선빈은 "공포장르를 워낙 좋아하다보니까 촬영하면서의 공포감을 못 느꼈다. 다만, 카메라가 멀어질 때는 무섭더라. 진짜 어둡고 하니 혼자있는 느낌도 들고, 혼자 공포스러운 장면이 상상돼 무서웠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f9f9f404fc537df3458772cf63545c67cfbd5c99b9647bfd4ef66a7635a69e43" dmcf-pid="1tBS5oEQNl" dmcf-ptype="general">김 감독은 '노이즈' 작업 중 섬뜩한 일을 경험했다고. 김 감독은 "두 번 정도 있었다. 시나리오를 밤에 쓰고 있는데, 뒤쪽에 화장실이 있었다. '펑'하는 소리가 나더라. 샴푸가 떨어져있더라"며 "또 하나는 한수아 배우가 나오는 장면이었는데, 계속 제 귀에서 '쿵쿵쿵' 소리가 나더라. 처음에 너무 화가 나서 NG가 났다. 연기는 너무 좋은데 소리가 나더라. 주변에선 무슨 소리가 나냐고 하더라. 이런 일들이 기억에 남는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dc9eeca4d9a5e2468ae822277425ddbefe2ff5acd9893db3e56c1015dfb93ad" dmcf-pid="tFbv1gDxoh" dmcf-ptype="general">'노이즈'는 오는 25일 개봉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" dmcf-pid="F3KTtawMkC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"새로운 모습 많이 담아… 자신있는 노래 가득" 06-16 다음 '노이즈' 김민석 "소리에 힘이 많이 들어간 영화, 이 자체로도 차별점"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