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수지 아나운서 “입덧 심해…뉴스 도중 화장실 달려가기도” 작성일 06-16 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NM3HiA83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8c3caad91b94b26d8c88d740916c63ad6d434b2a828d6228343405b26bf72cf" dmcf-pid="5jR0Xnc60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수지 아나운서. 사진|유튜브 채널 ‘수즈월드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tartoday/20250616164512816mvg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HjWOkq41U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tartoday/20250616164512816mvg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수지 아나운서. 사진|유튜브 채널 ‘수즈월드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e8dcceff2aceb32f934d8ca5360dbce366a3186bc631ac476f37dcd3da05533" dmcf-pid="1HIe8vZwzm" dmcf-ptype="general"> 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입덧으로 고생한 근황을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5c74639105e9bd0907f4e12bf13434f08323ce6753ca9e600c5a70d42b032442" dmcf-pid="tXCd6T5rUr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지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‘수즈월드’에 “전하지 못했던 근황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23ddc0db1436750ce0c6b15d5722a0cd318f13d02353edf9429bca72a7da2c" dmcf-pid="FZhJPy1m0w" dmcf-ptype="general">영상 속 김수지 아나운서는 최근 유튜브를 열심히 하지 못한 이유에 여러 가지가 있었다며 “‘뉴스데스크’를 하면서 브이로그를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다. 시간이 없었다기보다는 지난 반 년 정도의 시간이 유튜브를 즐겁게 할 시간은 아니었던 것 같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6b060684acc5616d75c642eda6a0fa38d30c4f3cd9b71d52dc8116227fed590" dmcf-pid="35liQWtszD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4일 MBC ‘전지적 참견 시점’에 출연해 임신 소식을 최초로 전한 김수지 아나운서는 유튜브 구독자들에게도 직접 알리고 싶었다며 “올해 2월 말쯤 (임신을) 확인했다. 아마 뉴스 보면서 ‘어? 살이 좀 쪘나?’ 하신 분들도 계실 거다. 얼굴에도 살이 오르고 배도 확실히 나와 있다”고 근황을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e071ea2facb21e62e9a2e798ba622f6d71eb4a7266bc619dfa277a23e5c65b6" dmcf-pid="01SnxYFOu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수지 아나운서. 사진|M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tartoday/20250616164514111prul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TGji17vU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tartoday/20250616164514111pru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수지 아나운서. 사진|MBC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7c998cb5f398891f29f63c022fa75cef429d1fcf1f5fd305d3dc7ec2b5435ef" dmcf-pid="ptvLMG3IUk" dmcf-ptype="general"> 심한 입덧으로 고생했다는 김수지 아나운서는 “제대로 먹지도 못했다. 뉴스하면서도 조현용 선배 부분에 화장실 가서 속을 게워내고, 다시 와서 제가 해야하는 부분을 소화했다. 스포츠 뉴스 때 속 게워내러 가고 하면서 간신히 버티는 것을 거의 3개월간 했다”고 토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df0e31e874ab24990ab660a5dd8d2fd38cf078913bc31d32c2e70e586737b79" dmcf-pid="UFToRH0Cuc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김수지 아나운서는 “아프다고는 할 수도 없고, 건강 문제인 것도 아니다. 임신을 하면서 겪는 변화인 건데도 컨디션이 안 좋아지니까 영상촬영도, 편집도 할 수 없었다”며 “일상이 전반적으로 보통의 상태는 아니었다”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.</p> <p contents-hash="d247539152fe3109ab1ba2c7180e06fdeddfad0e4d671eb82b69f46fc6c4c8b6" dmcf-pid="u3ygeXphuA" dmcf-ptype="general">2017년 MBC에 입사한 김수지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부터 MBC ‘뉴스데스크’의 진행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. 지난 2022년 MBC ‘오 나의 파트너’로 인연을 맺은 3살 연상의 가수 한기주와 결혼했으며, 오는 10월 첫 아이 출산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704b42c855f5aa6308e5097cdb8ee5d5d7b5a324785e8240956c739dff07354" dmcf-pid="7yrQ2CYc7j" dmcf-ptype="general">[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종합] '하반기 입대' 강다니엘, 군 복무 앞두고 보여줄 7년 차의 내공 06-16 다음 진태현, 암 수술 위해 한국行…마지막 인사 "완벽하게 나아서 만나" [RE:스타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