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체육회, '2025년 우수선수 스마트스타트 프로그램' 본격 운영 작성일 06-16 63 목록 [스타뉴스 | 김동윤 기자]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8/2025/06/16/0003338604_001_2025061616481141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/사진=대한체육회 제공</em></span>대한체육회가 미래 국가대표 선수 육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본격화한다.<br><br>유승민 회장이 이끄는 대한체육회는 16일 "미래 국가대표 선수 육성을 위한 '2025년 우수선수 스마트스타트 프로그램'을 6월 16일 복싱 종목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한다"고 밝혔다.<br><br>우수선수 스마트스타트 프로그램은 지난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대회 이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와 2028 LA하계올림픽대회 등 다가오는 국제대회를 대비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의 기량을 조기에 발굴·육성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. 올해로 2년째 진행 중이다.<br><br>이번 프로그램은 유망 선수 중 국가대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를 종목별로 4~8명 선발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일주일간 국가대표와의 합동훈련 및 전문 의료진의 체계적 지원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. 국가대표 입촌 일정에 따라 7일간 8종목 이상 지원할 예정으로, 현재까지 확정된 대상 종목은 복싱, 레슬링, 유도, 태권도, 탁구, 스쿼시, 테니스, 배드민턴이다.<br><br>세부내용은 ▲기초기술 및 체력 강화 훈련, ▲국가대표와의 실전 합동훈련, ▲정밀 의료검진 및 체력 피드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인재 풀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동시에 도모한다.<br><br>또한 지도자들에게도 국가대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후보선수 육성 체계 전반의 전문성 제고와 유기적 연결을 강화할 예정이다.<br><br>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"이번 스마트스타트 프로그램은 단기적 경기력 향상에 그치지 않고, 장기적으로 대한민국 엘리트 스포츠의 미래를 준비하는 기반이 될 것"이라며, "유망선수들이 조기에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"고 전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8/2025/06/16/0003338604_002_2025061616481144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/사진=대한체육회 제공</em></span><br><br><!--article_split--> 관련자료 이전 낸드플래시 두뇌, 컨트롤러 전쟁…데이터센터 SSD 주도권 잡아라 06-16 다음 비비지,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'어 몽타주 오브 블랭크' 발매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