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뉴욕이 끝이 아니었네”…김희선, 저 너머 콘텐츠 디렉터로 변신 작성일 06-16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D7hyRg2Sp"> <p contents-hash="c5458d18204e2dfba36d9111a01ed8fe65c5c4d137152b17b7760e1f54e682ca" dmcf-pid="bwzlWeaVW0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김희선이 미디어아트 전시 콘텐츠 디렉터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eb3750041c18a48a2ec73d9e850fd09c48f38ef474b9bd4b1ae8c711756c777" dmcf-pid="KrqSYdNfy3" dmcf-ptype="general">김희선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”콘텐츠 디렉터 김희선 배우 <SMAG ; A.T.O> VOL.3 미디어아트 전시 공개!“라는 문구와 함께 공식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. 고요한 회색 배경 속에서 단정한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김희선은 특유의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또 다른 영역의 진심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0b6d6596c1b8f22a21245ba130f1457e480abcbbba85c2d36b2d13bea5ff4b" dmcf-pid="9mBvGJj4TF" dmcf-ptype="general">SMAG A.T.O 프로젝트는 김희선이 콘텐츠 디렉터로 직접 참여한 스트리트 미디어 아트 갤러리다. 해당 프로젝트는 대중과 예술을 잇는 새로운 형태의 거리형 미디어아트 전시로, 김희선은 6월 한 달간 ‘저 너머’라는 주제를 통해 현대미술 작품들을 기획·큐레이션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a0784cf408b30d11df0bd3751deb266dc5a3171468056f0b08da6d36e339a72" dmcf-pid="2sbTHiA8T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희선이 미디어아트 전시 콘텐츠 디렉터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. 사진=김희선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mksports/20250616165710098crzr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qy8Z3jmey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mksports/20250616165710098crz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희선이 미디어아트 전시 콘텐츠 디렉터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. 사진=김희선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7a2d91006e5567120c511e29819a1416f52d9b19299333fb267f038cfdce2e8" dmcf-pid="VOKyXnc6v1" dmcf-ptype="general"> 김희선의 아트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. 지난해 10월에는 미국 뉴욕 전시회 ‘ATO ; 아름다운 선물 Collection 展 - in NEW YORK’에 디렉터로 참여하며 국내외 거장들의 작품을 현지 관객에게 선보인 바 있다. 당시는 아트 디렉터로의 첫 행보였지만, 그 뒤로 이어지는 전시 프로젝트를 통해 콘텐츠 기획자로서의 정체성도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53c14a5f69c4c82034ca040f4810329474f976c1ae413640bbbaa4b80c89ae6c" dmcf-pid="fI9WZLkPW5" dmcf-ptype="general">관계자는 “김희선 배우는 전시 제목인 ‘저 너머’처럼 배우로서의 궤적을 넘어, 콘텐츠 창작자이자 예술 프로젝트 리더로서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ba56eec4acb9e4fe04d1a7783e4f8cd5d13f0ed584c4ce7735e5dcde8abb8de" dmcf-pid="4C2Y5oEQyZ" dmcf-ptype="general">[김승혜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eed23fac62663810b966709846ae47e58fae57030101f218e4d370278e0f05ef" dmcf-pid="80gbflHEWX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컴백’ 아일릿, 데뷔곡 ‘마그네틱’ 인기에 “부담 있지만 더 열심히 할 것” 06-16 다음 민주 “목에 ‘피 맛’이 날 정도로 연습...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” [MK★현장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