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컴백’ 아일릿, 데뷔곡 ‘마그네틱’ 인기에 “부담 있지만 더 열심히 할 것” 작성일 06-16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Uk4xYFOz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c35b18c48221b1df981a27323d958eabecbbf7e977b51b719a3356a9743a6f" dmcf-pid="1uE8MG3Iu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아일릿. 사진ㅣ유용석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tartoday/20250616165709273khxm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ZzhJg0bYF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tartoday/20250616165709273khx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아일릿. 사진ㅣ유용석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758582621051f2af4fd6e61f4a07ac426743227450e47e88a9dd8db470fa80b" dmcf-pid="t7D6RH0CUz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아일릿이 데뷔 직후부터 이어져 온 인기와 화제성에 대해 언급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25cc8e3d81a7df801e8f759296ac4dfa44fc741276b7e9202420ff3a3852872" dmcf-pid="FzwPeXphF7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아일릿의 새 미니 3집 ‘밤(bmob)’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. 현장은 아일릿을 보기 위한 취재진으로 가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ab111c911474f7b273563b6ce2ebd0936275ce42e591c9c27ae7bd042571858" dmcf-pid="3qrQdZUlFu" dmcf-ptype="general">아일릿은 지난해 3월 ‘마그네틱’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. 곡은 음원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큰 인기를 끌었다. 이와 관련 원희는 “데뷔 때부터 많은 사랑 받아 앞으로도 꾸준히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”라고 바라봤다.</p> <p contents-hash="1d1f43b1d9d51988a25a2cba856eb47991c462c0330bb908886a5cf66efeb0d5" dmcf-pid="0BmxJ5uSzU" dmcf-ptype="general">모카는 “큰 인기에 부담감은 있었지만 팬들 덕분에 감사한 마음이 더 컸던 거 같다.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게 더 열심히 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 그러면서 “이번 신보 활동을 통해 아일릿 음악은 항상 좋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”라고 바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906a8180e96b4099ca9605b700c3cbea793bc9cd8291c7d0f3d44074d1597a43" dmcf-pid="pbsMi17vUp" dmcf-ptype="general">‘밤’은 ‘나’의 감정에 충실했던 지난 두 앨범에서 더 나아가 ‘너’와의 본격적인 상호작용이 시작되는 앨범이다. ‘애매한 건 확실하게, 모르겠을 땐 내 마음 가는 대로’ 움직이는 솔직하고 유쾌한 아일릿 표 정공법이 돋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b11c95092bdd9dd8cf17a39c5981b0c284660d34404ec0aefd901924b078f7b8" dmcf-pid="UKORntzT00" dmcf-ptype="general">아일릿은 타이틀곡 ‘빌려온 고양이(Do the Dance)’를 통해 긴장되는 첫 데이트로 머릿속이 복잡해지지만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아 ‘같이 춤추자’라고 당돌하게 이야기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d4d76067344d307ae70d1c7a596beffe293de75ff6076c4bb2c035dff4ba1f6" dmcf-pid="uuE8MG3Ip3" dmcf-ptype="general">중독성 강한 훅과 비트, ‘둠칫냐옹’ 등 마법의 주문과도 같은 독특한 가사는 아일릿만의 감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. 신보에는 ‘빌려온 고양이’를 포함해 총 5곡이 실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df1d0754daf9ee08af782fced486aa9e19aa63aa35cd900387a34220b94772ee" dmcf-pid="77D6RH0C7F" dmcf-ptype="general">신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" dmcf-pid="zzwPeXphzt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, 민주 MC인 '뮤뱅'서 1위할 수 있을까…"무대 기대하게 만들고파" 06-16 다음 “뉴욕이 끝이 아니었네”…김희선, 저 너머 콘텐츠 디렉터로 변신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