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노이즈' 김수진 감독 "이선빈, 공포 유튜브 콘텐츠도 추천해줘…장르 이해도 높아" 작성일 06-16 3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xqhbsTNr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94ff402d2e769d5876b1818dced4aad0c67b5930af3aa75ea2a6d7bf328b397" dmcf-pid="PRbS9IWAD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=㈜바이포엠스튜디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Chosun/20250616165630537ljhb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4Rc2EB8tw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Chosun/20250616165630537ljh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=㈜바이포엠스튜디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0041817a4ff4a9f1eb2a47d7057561b1ff48d4beccfc2902c07cdf35e95a614" dmcf-pid="QeKv2CYcEE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] 영화 '노이즈'를 연출한 김수진 감독이 배우 이선빈을 섭외한 이유를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9d9d558409558731348dd0567cf9ada05e6cf0388cccd05060244fa548a27df" dmcf-pid="xd9TVhGksk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진 감독은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'노이즈' 언론·배급시사회에서 "이선빈이 저에게 공포 유튜브 콘텐츠까지 추천해 줄 정도로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다"라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f2ca7b02f2d39773312d0b6d35d1361aa21eaef63e98d41e5afa1ff223cbe6" dmcf-pid="yrnuo3BWEc" dmcf-ptype="general">25일 개봉하는 '노이즈'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로, 김수진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80c8fad828813c132efee60d354fffbe1265b28cdd26c02c35f0645929b95fb" dmcf-pid="WmL7g0bYsA" dmcf-ptype="general">연출을 맡은 김 감독은 "극장에서 볼 수 있는 영화 중 가장 효과가 극대화 되는 장르가 공포물인 것 같다. 특히 이 기획이 더 매력적이었던 점은 층간소음이 일어나는 공간인데, 이야기의 주인공은 청각장애가 있어서 귀가 안 들리는 설정이었다. 소리를 활용해서 현실 기반 스릴러와 초자연적인 공포까지 장르를 잘 아우르고 싶었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07f868bd05bbe45edb2ec7847b7441b0c5979a1aa7bc912feb121889ba1cd84" dmcf-pid="YsozapKGDj" dmcf-ptype="general">이선빈을 주영 역으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선 "처음 만났을 때 공포 콘텐츠를 좋아한다고 하더라. 캐스팅 당시에 한수아도 그렇고, 공포 영화를 못보는 배우들이 많아서 걱정됐는데, 이선빈은 유튜브 콘텐츠까지 추천해줄 정도로,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" dmcf-pid="GOgqNU9HsN" dmcf-ptype="general">안소윤 기자 antahn22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민주 “목에 피맛날만큼 연습... 성장하고 싶었다” 06-16 다음 '물어보살' 엄홍길 "네팔 히말라야에 22개 학교 설립…하나에 6~8억 들어"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