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선빈 "'노이즈'로 층간 소음 퇴치녀 수식어·밈 생기길" [N현장] 작성일 06-16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IiQwKP30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1db683e2ae09b82f4c95fee48e9e518842805b752035937bbec228206de2eca" dmcf-pid="1Cnxr9Q0F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노이즈' 스틸 컷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NEWS1/20250616171529515xwnb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ZA0XflHEF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NEWS1/20250616171529515xwn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노이즈' 스틸 컷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40fa603207e670532855a7e3a3b8f0fbfc400b27396d48b437769bb06d7ef6c" dmcf-pid="thLMm2xpF3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정유진 기자 = 배우 이선빈이 신작 '노이즈'로 층간 소음 퇴치와 관련한 '밈'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며 바람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023c535a93db6d0edbc30c81f5556a064516a16c185aa801a8d147c4bdf748b" dmcf-pid="FloRsVMU3F" dmcf-ptype="general">이선빈은 1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'노이즈'(감독 김수진)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영화로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느냐는 말에 "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수식어가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니까, 그런 것보다는 '층간 소음 퇴치녀'라는 말이 생각난다"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540b72fe208551f7ce6bcd59455df31d7f089c5908f462a039cdc450b63fae7" dmcf-pid="3SgeOfRu3t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왜 이런 의미를 담았느냐면 층간 소음하면 '노이즈'를 생각하면 좋겠고, '노이즈' 하면 (영화의) 스토리가 생각나면 좋겠다"며 "마케팅용으로 층간 소음 퇴치하는 글과 영화 안의 모습을 합성해서 한 게 있었다, 그런 것들이 '밈'처럼 될 수 있으면 좋겠다, 무서운 장르나 상황이라든지, 층간 소음에 대한 주제가 나왔을 때 '밈'으로 노이즈가 많이 나오면 좋겠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9664c123861cb462150e86da4b1f3f9ac74dbca8b887ea678eb3f0ff7c12b91" dmcf-pid="0xpZ4SXDU1" dmcf-ptype="general">'노이즈'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(이선빈)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. 제57회 시체스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받은 바 있는 작품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07d246397e35480e9f9ce4f9cbecb879f47d70328f4f2820fbbd3aaf02ed949" dmcf-pid="pMU58vZwz5" dmcf-ptype="general">배우 이선빈이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아파트의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는 언니 주영, 김민석이 사라진 주희의 남자친구 기훈, 한수아가 층간소음으로 매일 고통에 시달리던 동생 주희를 연기했다. 또 류경수가 층간소음으로 자매를 괴롭히는 504호 남자 근배, 전익령이 아파트의 비밀을 숨기고 있는 804호 주민 정인 역을 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c0a6d6ef00908360365555d79d1b25d6a6e10e675e6fef68812c0df9bac58bd7" dmcf-pid="URu16T5r0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노이즈'는 오는 25일 개봉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4157622ec93923d0301e4c544777b6dd564fdf15323ba73c09b495ea352f772" dmcf-pid="ue7tPy1mFX" dmcf-ptype="general">eujenej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하반기 입대 확정”…강다니엘, 올해 군대 간다 06-16 다음 이선빈, 층간소음 피해자 됐다 ‘노이즈’로 스릴러퀸 예약 [종합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