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폐 타박 안정' 장두성, 2군 합류…복귀 시점은 아직 미정 작성일 06-16 75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정밀검진 결과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는 진단<br>손상 정도 심하지 않아 가벼운 운동 가능<br>상동 구장으로 이동해 훈련 합류</strong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4/2025/06/16/0005363885_001_2025061617241415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롯데 자이언츠 장두성.롯데자이언츠</em></span> <br>[파이낸셜뉴스]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장두성이 옆구리 부상에서 회복, 훈련에 복귀한다고 롯데 구단이 16일 밝혔다. 장두성은 지난 12일 kt wiz와의 경기 중 견제구에 맞아 각혈 증세를 보인 바 있다. <br> <br>구단 측은 장두성이 삼성서울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, 폐 타박으로 인한 출혈이 멎고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. 또한, 손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아 가벼운 운동이 가능하다는 소견을 덧붙였다. <br> <br>장두성은 부상 직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. 당시 그는 kt 마무리 투수 박영현의 견제구에 우측 옆구리를 맞았으며, 2루까지 전력 질주 후 피가 섞인 구토 증세를 보였다. <br> <br>구단 관계자는 "장두성이 김해 상동구장으로 이동해 훈련을 준비할 예정"이라고 밝혔다. 훈련 강도는 몸 상태를 지켜보며 점진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며, 23일 재검진을 통해 최종 복귀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. <br> <br>장두성은 올 시즌 61경기에 출전, 타율 0.303, 47안타, 23타점, 34득점, 9도루, OPS 0.712를 기록하며 팀 공격에 기여했다. <br>#롯데 자이언츠 #장두성 <br> 관련자료 이전 4배 성장한 숏드라마, 中 플랫폼이 '싹쓸이' 06-16 다음 로드FC 라이트급 강자들의 도발, "그거 나한테 안 통한다"vs"난타전 KO"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