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노이즈’ 이선빈 “공포 장르, 좋아하지만 두려웠다” 작성일 06-16 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8jy1gDxv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dc2b709daedd6431ca22cf5a10f2114f3472e49743f942eb1e0ae21da26574a" dmcf-pid="u6AWtawMW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영화 ‘노이즈’ 이선빈 스틸 / 사진=㈜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lgansports/20250616172415177godc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5HbgDb6FW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lgansports/20250616172415177god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영화 ‘노이즈’ 이선빈 스틸 / 사진=㈜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b68fe67856d850e3a64cbe31674f3a077a8bbf35ea06265d9592e5999f47c7c" dmcf-pid="7PcYFNrRCK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이선빈가 공포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. <br> <br>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‘노이즈’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. 이 자리에는 김수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선빈, 김민석, 한수아가 참석했다. <br> <br>이날 이선빈은 ‘노이즈’ 출연 이유를 묻는 말에 “대본이 주는 힘이 컸고 층간소음이란 소재가 매력적이었다”며 “누구나 공감할 소재였고 나 역시 층간소음의 피해자도 가해자도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공감됐다”고 답했다. <br> <br>이선빈은 “소재와 대비되는 청각 장애 캐릭터 역시도 매력적이었다. 이런 장치가 어떻게 표현될지도 궁금했다”며 “특히 공포 장르에서는 청각 요소가 굉장히 중요한데 ‘노이즈’라는 제목부터 층간소음이라는 소재가 참 잘 어울린다고도 생각했다”고 설명했다. <br> <br>이선빈은 또 “내가 공포 장르를 정말 좋아한다. 영화, 애니메이션, 웹툰부터 유튜브까지 공포 콘텐츠를 굉장히 많이 본다”면서도 “한편으로 너무 좋아하는 장르라 ‘해도 될까?’ 하는 마음도 있었다. 그런 마음과 너무 하고 싶은 마음이 공존했다”고 털어놨다. <br> <br>이어 “여러 장르를 해봤지만 이번에 공포 장르가 다른 것보다 어렵다는 걸 느꼈다. 볼 때는 편집, 음향이 있어서 시너지가 나지만, 연기할 때는 아무런 장치 없이 할 때가 많았다”며 “사운드 등을 고려해서 정말 정말 디테일하게 계산하면서 연기해야 했다”고 떠올렸다. <br> <br>그러면서 이선빈은 “내가 부족한 부분은 (김민수) 감독님이 많이 채워주신 것 같다. 걱정도 두려움도 많았는데 감독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”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. <br> <br>‘노이즈’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(이선빈)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. 오는 25일 개봉.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옹호했던 일주어터, 故 오요안나 유족에 재차 사과 '6개월 만' [ST이슈] 06-16 다음 엄홍길, 학교 22개 지었다 “학교 하나에 6~8억 지출”(‘물어보살’)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