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노이즈’ 김민석 “무서웠던 촬영, 수면유도제 많이 먹었다” 작성일 06-16 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49oEB8tC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848ab6d40eaca0c75d7633a44411818c63072c990ee456ce10a291e450ca0bf" dmcf-pid="082gDb6FT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영화 ‘노이즈’ 김민석 스틸 / 사진=㈜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lgansports/20250616172341042wdhr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1gEvZLkPC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lgansports/20250616172341042wdh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영화 ‘노이즈’ 김민석 스틸 / 사진=㈜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5df76a42d46d046029408130d872605aca7cb590495e4879ca3a1fde432dc9b" dmcf-pid="pLdsTMo9WV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김민석이 ‘노이즈’ 촬영 중 느낀 공포감을 털어놨다. <br> <br>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‘노이즈’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. 이 자리에는 김수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선빈, 김민석, 한수아가 참석했다. <br> <br>이날 김민석은 “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층간소음이라는 주제에 끌렸다. 시나리오가 탄탄하고, 자매의 서사가 진했다”며 “이야기를 제대로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”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. <br> <br>이어 “사실 난 공포 영화를 보면서 늘 귀를 많이 막는다. 이 영화가 그 극한의 공포를 느낄 수 있는 것 같다”며 “촬영장에서도 무서운 걸 많이 봤다. 촬영 끝나고 숙소에서 잠을 잘 못 자서 수면유도제를 많이 먹었다. 자꾸 상상되더라. 너무 무서웠다”고 회상했다. <br> <br>김민석은 또 “처음으로 도드라지지 않기 위해 연기했던 작품이다. 자매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연기하려고 했다”면서 “제가 연기한 기훈이가 나올 때는 관객이 조금 편하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‘노이즈’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(이선빈)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. 오는 25일 개봉. <br> <br>장주연 기자 jang3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엘라스트 원혁, '뭉쳐야 찬다4' 첫 출격 “뼈 묻으러 왔다” 06-16 다음 "피맛 나게 연습했다"... 업그레이드 자신한 아일릿, 컴백 대전 정면돌파 [종합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