각혈했던 프로야구 롯데 장두성, 상태 호전…"가벼운 운동 가능" 작성일 06-16 70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6/16/0001266938_001_20250616173617625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trong><span style="color:#818285">▲ 고통 호소하는 장두성</span></strong></div> <br> 옆구리에 견제구를 맞고 각혈 증세를 보였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장두성이 운동을 재개합니다.<br> <br> 롯데 구단은 오늘(16일) "장두성이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분과 정밀 검진 결과, 폐 타박에 의한 출혈은 멈춰 안정기로 보인다"면서 "손상이 심각하지 않아 가벼운 운동은 가능한 상태"라고 밝혔습니다.<br> <br> 장두성은 지난 1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 방문 경기에서 kt 마무리 투수 박영현의 견제구에 오른쪽 옆구리를 맞았습니다.<br> <br> 공이 뒤로 빠진 사이 2루까지 전력으로 뛰어 세이프 판정을 받았으나 피가 섞인 구토 증세를 보여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.<br> <br> 병원 검진에서 운동을 재개해도 된다는 진단이 나오면서, 장두성은 구단 2군 훈련장이 있는 김해 상동구장으로 이동해 훈련을 준비합니다.<br> <br> 장두성은 운동 강도는 몸 상태를 지켜본 뒤 점진적으로 올리고, 23일 재검진한 뒤 복귀 일정을 조율할 계획입니다.<br> <br> 장두성은 올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0.303, 47안타, 23타점, 34득점, 9도루, OPS(출루율+장타율) 0.712로 활약 중입니다.<br> <br> (사진=롯데 자이언츠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에디 멕스, '앙카라 3쿠션 월드컵' 우승…개인 통산 14승 06-16 다음 UFC “잔혹한 유주상 페더급 전체에 경고장”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