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기정통부 노조 "차기 장관 후보로 조승래 의원 추천" 작성일 06-16 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과방위 간사로 정책 이끈 조 의원…“현장 공감형 리더십 필요”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0gueXphN1"> <p contents-hash="626cce152ac5fa4a2aacf21a841ddd48ed69d87ea4f9c698a00ae6d54f05871a" dmcf-pid="Gpa7dZUlg5" dmcf-ptype="general">[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]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무원노동조합이 차기 장관 후보로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추천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99d378f83a967389352323b509036e85e0f580debdf742e8fa45bceda111e88" dmcf-pid="HUNzJ5uSo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국정기획위원회가 출범한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국정기획위 대변인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1차 전체회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. 2025.6.16 [사진=연합뉴스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news24/20250616173458038zngp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WiYnh6Jqc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news24/20250616173458038zng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국정기획위원회가 출범한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국정기획위 대변인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1차 전체회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. 2025.6.16 [사진=연합뉴스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525bd14f1bdd7572ffd71f82b9a776f4948104ae6d111dd124585782f3ff9f8" dmcf-pid="Xujqi17vcX" dmcf-ptype="general">과기정통부 노조는 16일 성명을 내고 "이재명 정부의 국민추천제 도입 취지에 공감한다"며 조 의원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 정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행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103851b0d9f4f78ed9038b2db972a99466cb7f24e82b61665c447e1de59b862" dmcf-pid="Z7ABntzTaH" dmcf-ptype="general">노조는 조 의원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출석률 98%를 기록했고 실질적 정책 논의를 주도했다고 평가했다. 또 국가 필수전략기술 육성 관련 법안 발의, 민주당 정책위 선임부의장과 과학기술혁신특위 위원장 등 당내 핵심 정책 직책 수행, K-뉴딜과 반도체·AI·ICT 구조 개편 TF 활동 등을 주요 이력으로 꼽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30abd4cb12b8a2618d27469f363290d139228cfe0d04f68f7b9026a7a5476a00" dmcf-pid="5hVvzwlocG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노조는 장관 인선 시 반복돼 온 서울대 교수 출신 편중 문제를 지적하며 "산업 현장과 국민 눈높이에 맞춘 균형 잡힌 시각과 실행력이 필요하다"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e21dadcd2678afadc09570ba9e011295b95c69e8d07b2e263172b3c97a4abe" dmcf-pid="1lfTqrSggY" dmcf-ptype="general">성주영 과기정통부 노조위원장은 "새 과학기술 리더십은 현장과 공감하고 조직의 안정을 이끌며 국민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"고 말했다.</p> <address contents-hash="e39bd08d8c9fc2b0e375a09ef48f9e810fa08c13c442101549453cfc8db7efe4" dmcf-pid="tS4yBmvaoW" dmcf-ptype="general">/서효빈 기자<span>(x40805@inews24.com)</span> </address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아이뉴스24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바이브, 빌보드 차트 5년만에 서비스 종료⋯"커뮤니티 강화로 서비스 고도화" 06-16 다음 이선빈, 첫 공포 영화서 몰입도 높은 연기로 시선 강탈…"층간소음 퇴치녀 되고파" [종합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