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체육회, 올해 첫 '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' 개최...전국 330여 명 참여 작성일 06-16 68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77/2025/06/16/0000555508_001_2025061617421314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5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 사진 ⓒ대한체육회</em></span></div><br><br>[스포티비뉴스=윤서영 기자] 대한체육회가 스포츠클럽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충북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올해 첫 '2025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'을 열었다.<br><br>전국 지정 스포츠클럽 사무국장과 행정·회계직원, 지도자, 시도체육회 관계자 등 약 330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대상자별 전문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과 전문성을 향상하고 지정 스포츠클럽 기능 확대와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.<br><br>워크숍은 스포츠클럽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,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 설명회, 스포츠클럽 회원 유치 및 관리 방안 교육, 세무 및 회계 실무 교육, 운동 처방 및 스트레칭 교육,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 교육, USTORY연구소 김지윤 소장 특강 등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.<br><br>경기도체육회에서 스포츠클럽 운영을 담당하는 추성길 차장은 "스포츠클럽은 기존 체육회 조직이 미처 다 담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존재고, 체육 저변 확대에 많은 도움을 준다"면서 "스포츠클럽은 생활 밀착형으로,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은 현장에서 수요 기반의 프로그램들이 민감하게 기획·운영되고 있기 때문에, 실질적으로 국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<br><br>이어 "이번 워크숍은 사전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구성된 프로그램과 시설 모두 매우 만족스러웠고, 현장 실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"고 덧붙였다.<br><br>대구남구스포츠클럽 김복선 팀장 역시 이번 워크숍의 의미를 강조했다. 그는 "평소 지역 간 교류가 부족했는데,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른 지역의 운영 방식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.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면 친숙도도 높이고 정보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 같다"고 말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선두 탈환' 독수리 군단, '72억 타자' 부활만 남았다 06-16 다음 체육회, 국가대표 조기 발굴 '우수선수 스마트스타트 프로그램' 운영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