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팡플레이 ‘스포츠 패스’, 해외와 비교하니 여전히 저렴 [1일IT템] 작성일 06-16 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2NyLFqyJ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d17510606fd96fefb3f17a7be77115939625015c9f3a5ee57464f487a7e23b8" dmcf-pid="pVjWo3BWe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쿠팡플레이 ‘스포츠 패스’, 해외와 비교하니 여전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fnnewsi/20250616174405078huow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3E0x1gDxi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fnnewsi/20250616174405078huo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쿠팡플레이 ‘스포츠 패스’, 해외와 비교하니 여전히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a1cb736234ef881484f2c2731a81e53528e811265674a7bd5ca3ad2b9249bf9" dmcf-pid="UfAYg0bYJW" dmcf-ptype="general"> <br>쿠팡플레이가 지난 15일부터 스포츠 경기 시청 부가 서비스 '스포츠 패스'를 9900원에 판매하면서 이용자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다. 쿠팡플레이가 중계하는 경기를 보려면 기존 쿠팡 와우멤버십(월 7890원)에 스포츠 패스까지 총 1만7790원을 내야 해 다소 비싸다는 의견이다. 하지만 해외 사례들과 비교해 보면 쿠팡플레이가 여전히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dfd67e3c06183646d694b94fa10c4ba042ab552dc9d559e9716a57ddebeec37" dmcf-pid="u4cGapKGLy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(OTT) 업계에 따르면 쿠팡플레이는 올 시즌부터 영국 프리미어리그(EPL), 미국프로농구(NBA) 중계권을 확보했다. 이로써 축구(K리그·분데스리가·라리가·리그 1 등), 레이싱(F1·나스카), 미식축구(NFL), 골프, 격투기(원챔피언십) 등 다양한 스포츠를 중계해온 쿠팡플레이는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. 최근에는 170만달러(약 23억원)에 국제축구연맹(FIFA) 클럽 월드컵 중계권 계약도 체결해 이를 중계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5aacca96b90619d46c693d0fbda353548ae26c37630ddb8e0d5bbfc529bebc7" dmcf-pid="78kHNU9HMT" dmcf-ptype="general">그동안 사실상 무료로 스포츠 중계를 보던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‘스포츠 패스’ 도입이 아쉬울 법 하지만 유료화는 어느 정도 예정된 수순이었다. 중계권 확보에 드는 비용이 한두푼이 아니기 때문이다. 게다가 유료 스포츠 콘텐츠 시장이 활발한 미국, 영국 대비 '스포츠 패스'는 훨씬 저렴한 편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efc4927faf4fa294fde12ace4f791ddcfa8dc0119a56a26af49db747541fe737" dmcf-pid="z6EXju2Xev" dmcf-ptype="general">NBA와 미국프로야구(MLB)·NFL, 나스카, 골프 등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보(Fubo) TV의 한 달 요금제(푸보 프로)는 월 11만6000원(84.99달러)에서 시작한다. ESPN 등 미국 주요 채널 100개를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유튜브TV도 월 11만3000원(82.99달러)에 달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3f65306d54fd07829a1b91da967e06c883b5c3b23fb4b0f4a36bffbae69516c6" dmcf-pid="qPDZA7VZJS" dmcf-ptype="general">영국에서 EPL·F1 등 12개 스카이 스포츠 채널을 볼 수 있는 ‘나우 TV 스포츠 멤버십’은 하루 2만7000원(14.99파운드), 월 6만4500원(34.99파운드)이다. NFL이나 NBA 리그 패스 등 개별 스포츠 리그만 시청할 수 있는 ‘리그 패스 OTT’도 월 1~2만원대다. </p> <p contents-hash="07fa4bbcaa3f2335bb4127e91ff2ee04eeef7d275f8c0f9a9678f24448c26925" dmcf-pid="BQw5czf5el" dmcf-ptype="general">미국 대표 스포츠채널인 ESPN의 OTT인 ‘ESPN+’의 월 요금은 1만6300원(11.99달러)이지만, 주요 스포츠 콘텐츠가 적고 광고를 시청해야 한다. 이에 ESPN은 올 하반기 스포츠 라인업을 확대한 ‘ESPN’ OTT를 월 요금 4만원(29.99달러)에 출시할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ee29a599da6f850e68df8a3e5e157baa354711a1fcfeb94017d5c3effba45155" dmcf-pid="bxr1kq41nh" dmcf-ptype="general">업계 관계자는 “국내 스포츠 OTT 시장은 이제 걸음마 단계”라며 “미국·영국 등 선진국에선 스포츠 OTT 구독요금이 월 10만원대를 호가하고 일일 사용권도 2만원 중후반대를 받는 사례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b3754a6392d5418fc478161b17cc9bd61227f13d311fd9718d8e274a65895a6" dmcf-pid="KNWbSQnbLC" dmcf-ptype="general">solidkjy@fnnews.com 구자윤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SKT 영업재개···"양자보안폰으로 점유율 회복" 06-16 다음 "한국의 9배 시장 열린다"···K게임사 '중국통 영입전'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