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김가영 옹호 논란’ 일주어터 “故 오요안나 유족에 죄송” 2차 사과 [전문] 작성일 06-16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YhWczf5c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e0636b5e850644fda6ef5645a96619b7672bc618bd763c5b9a3c456068e1b9d" dmcf-pid="HGlYkq41g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가영, 일주어터. 사진 | SBS, 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SEOUL/20250616174747591wpua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YeJaflHEA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SEOUL/20250616174747591wpu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가영, 일주어터. 사진 | SBS, 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c6b69e2762e8b5ee05f5254c96523072f7791bb298842bfcf2a18f0506c1c7c" dmcf-pid="XHSGEB8tjP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서지현 기자] 유튜버 일주어터(본명 김주연)가 직장내 괴롭힘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기상캐스터 김가영 옹호 발언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73715281243c027951472f6300447d8b75162d784590c98d8cb3d99a6c62d6d" dmcf-pid="ZXvHDb6FA6" dmcf-ptype="general">일주어터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“저는 지난 1월, MBC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부적절한 내용의 댓글을 작성했다.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작성한 추측성 발언은 고인은 물론 유가족분들께 큰 상처를 드릴 수 있는 굉장히 경솔한 언행이었다”고 적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00c940e8e7a76a704f68205510104c5ece1281fe91ebe00f3d2aedcd979adf" dmcf-pid="5ZTXwKP3k8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해 9월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가 세상을 떠났다. 이후 유족을 통해 고인이 생전 직장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했던 사실이 드러났다. 당시 일주어터는 가해자로 지목된 김가영을 비난하는 누리꾼에게 “이런 댓글을 다시는 건 오요안나 님이 절대 절대 원하지 않으실 것”이라고 답변하며 옹호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b71b07fb3723c94da2c8f5c5c6fb38c693717989a65eff24c5cd1e4aa9bdff5" dmcf-pid="15yZr9Q0g4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일주어터는 “더욱 부끄러운 것은 그러한 경솔한 언행들이 누군가에게 얼마나 상처가 될 수 있고, 아픔이 될 수 있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 충분히 고려하지 못 하고 댓글을 작성했다는 사실”이라며 “다시 한번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”고 고개를 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b7c5a6cebb63928de122d3bca18d23a3142387b82f8692cfe0f2a34a0d1f06f" dmcf-pid="t1W5m2xpNf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일주어터는 “제 경솔한 언행에 실망하셨을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하다”며 “조금이나마 다시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릴 수 있도록 더 성숙해지고 더욱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1fe88a4424df2ff39949eca6cc8f144a96e3b86e7112b0960417436cab4e317" dmcf-pid="FtY1sVMUjV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일주어터는 “제가 저의 잘못을 직시하고 반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”며 “감사하고 죄송하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5f358ccc34db7a85fb2dd5ce9382a2d9f9138b0e864e86e5c2ce020999b96cf" dmcf-pid="3FGtOfRuo2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▲ 이하 일주어터 유튜브 채널 글 전문. 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3edf26d64d16051eb23a2904a62547655dd1ef407eb95fbd0999309a290b71f6" dmcf-pid="03HFI4e7N9" dmcf-ptype="general">안녕하세요, 일주어터 김주연입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737ed22987974afc10d06b76b7413f60b9c2723c2a5cb35239b87450bcaa19" dmcf-pid="pNJaflHENK" dmcf-ptype="general">저는 지난 1월, MBC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해 부적절한 내용의 댓글을 작성했습니다.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작성한 추측성 발언은 고인은 물론 유가족분들께 큰 상처를 드릴 수 있는 굉장히 경솔한 언행이었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5b7f8e7323265dc50a437851a81e93786ce5e316ca5276d5a8dd1ff69902944e" dmcf-pid="UjiN4SXDNb" dmcf-ptype="general">더욱 부끄러운 것은 그러한 경솔한 언행들이 누군가에게 얼마나 상처가 될 수 있고, 아픔이 될 수 있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 충분히 고려하지 못 하고 댓글을 작성했다는 사실입니다. 다시 한번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d832a0b381a1baa1d1c3d8a7ec5d4a0730dadb6c8d71c9fa6794edea93c85d1d" dmcf-pid="uAnj8vZwkB" dmcf-ptype="general">제 채널을 오래 시청해주신 분들은 아실 수 있겠지만 저는 혼자 촬영을 하고, 또 혼자 편집을 합니다. 화면 속 제 모습을 가식적으로 꾸미지 않고 최대한 실제의 제 모습과 똑같아 보이도록 영상을 만드는 것이 시청하시는 분들께 솔직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d0ca1fbd8dbfda39960aea0c118fbabe9520f5157984bb291d133d4546c2e6" dmcf-pid="7cLA6T5rAq" dmcf-ptype="general">그런데 제가 큰 잘못을 하고 난 뒤부터는 화면 속의 제 모습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. 실제의 저는 좋은 사람이 아닌데, 화면 속에서 저렇게 사람 좋은 척 웃는 저에게 자괴감이 들었습니다. 제 경솔한 언행에 실망하셨을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. 조금이나마 다시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릴 수 있도록 더 성숙해지고 더욱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습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ff9943feb7f0a5c3c7d5d65e82e8dfc35a4604adf45f84686cce6a63ad2ac4" dmcf-pid="zkocPy1mkz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제가 저의 잘못을 직시하고 반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. 감사하고 죄송합니다. sjay0928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서태지, 오랜만에 기쁜 소식..청음복지관 감사패 팬과 함께 수상.."선한 영향력 감사"[전문] 06-16 다음 SKT 영업재개···"양자보안폰으로 점유율 회복"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