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꾸민다며…" 성시경, '꾸밀텐데' 공개에 아쉬움+원성 [이슈&톡] 작성일 06-16 4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3UsQWtsG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6a6c7f3af6ae5f4887c79a29d3075248741b8b7e9798faddcfc9d1cc6d77947" dmcf-pid="ZUzCRH0C1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브이데일리 포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tvdaily/20250616174412223tilm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HRkVWeaVY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tvdaily/20250616174412223til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브이데일리 포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43e0bcda86edc79dea97d49530c8e9b388fa1d4918f270c9c81f30820427d1a" dmcf-pid="5uqheXphXP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] '꾸밀텐데'로 패션의 변신을 시도한 가수 성시경이 팬들의 아쉬움과 원성을 사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e5fa6148226466e76fe1f1ed0b8a66dcbbe9d4a1c31d60d7822c1951bcdd2db" dmcf-pid="17BldZUlG6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성시경은 유튜브 채널 '성시경'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'꾸밀텐데'를 선보이고 있으나, 다소 아쉬운 결과물로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909480679015da6b37b7302ebdf2ade8f535dc7c2d49e24274f3c4e19181337" dmcf-pid="tzbSJ5uSZ8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성시경은 '꾸밀텐데'의 론칭을 알리며 "나는 로션도 안 바르는 사람이다. 요즘 너무 많이 느낀다. 진짜 흉하구나 생각한다. 꾸며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"라고 밝혔다. 해당 영상에서 성시경은 앞으로 패션을 공부하며 삶의 패턴을 바꿔보겠다고 선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f98340b5a587f329b1d557da3bb9404a1b960cc0cbb37b2c3012d9e7e3763e0" dmcf-pid="FqKvi17vZ4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'꾸밀텐데' 영상 속엔 성시경이 헤어스타일과 패션스타일의 변화를 가져가며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려 노력하는 모습이 담겼다. 성시경은 "옷이 만 개가 있는데 빨아둔 것 3~4개를 돌려가면서 입는다"라며 "어떻게 어떻게 입어야지가 아니라 냄새가 나는지만 확인하고 옷을 입는다"라고 말하며 패션 문외한임을 털어놓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b7edda4da64e0cffdfc9ee95cb998f44b65175623202decfe4083b5505b74a" dmcf-pid="3B9TntzTGf" dmcf-ptype="general">성시경의 유튜브 콘텐츠는 앞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. '~텐데' 시리즈 세계관 속, 맛집을 소개하는 '먹을텐데', 스타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'만날텐데', 가수의 본업을 담은 '부를텐데', '쳐볼텐데' 등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068424ae802874893a74c3ad077b4f387914755dcaeb0e323782bfab4fb1c26b" dmcf-pid="0b2yLFqyXV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'꾸밀텐데'는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. 그가 오랜 시간 비슷한 스타일링을 유지해 오고 있기에 새로운 비주얼 변신을 시도하려는 취지는 이해가 되지만 결과물들이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d6c459fff6be550ae0a7ba9e1ffb8eb97fbff94d22ebcebac9d4ccea887e0cd" dmcf-pid="pKVWo3BW12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2일 업로드된 '저 더벅머리 탈출합니다'라는 콘텐츠에선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것과 달리 평소 더벅머리 스타일에서 좀 더 단정한 더벅머리 스타일로 변해 팬들의 원성을 샀다. 앞서 옷을 쇼핑하는 콘텐츠에서도 누적된 아쉬움이 헤어스타일 변화에서 터져버린 것. 누리꾼들은 "꾸민다더니 뭐가 달라진 지 모르겠다"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bc3e800949ee26044e16ffd3970dd0c9eb204a753a560efbbe3ca00414b431a" dmcf-pid="U9fYg0bY59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후 패션 스타일링을 하는 과정에서도 누리꾼들은 "너무 옛날 스타일"이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. 성시경이 사랑받았던 이유는 콘텐츠에 대한 애정과 그것을 잘 소화해 내는 본인의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. 그러나 '꾸밀텐데'에서 성시경의 모습은 팬들과 성시경 본인의 만족도까지 놓치는 모습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81d63721c58ed14cce7538a2cb19d4c1ec18033ecec46df912f0413ea19a1d6" dmcf-pid="u24GapKGHK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=성시경 유튜브]</p> <p contents-hash="179aafcb1f24649967c8fc720e918da2bec8f1a1f436f4d1912201fab3062e96" dmcf-pid="7V8HNU9H5b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성시경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" dmcf-pid="zf6Xju2XXB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가희, 충격 가정사 고백 “이불에 피가 흥건…맞는 게 일상” (새롭게하소서) 06-16 다음 ‘임신’ 김수지 아나 “‘뉴스데스크’ 진행 중에도 화장실서 속 게워내”(수즈월드)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