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희, 충격 가정사 고백 “이불에 피가 흥건…맞는 게 일상” (새롭게하소서) 작성일 06-16 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I24GJj4s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3e5a343e5bdb22c1a52df913e84cbe97a79d74409ca6140681b146c58e1a960" dmcf-pid="bCV8HiA8O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‘새롭게하소서CBS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khan/20250616174310477rgtt.pn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z3KVWeaVr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khan/20250616174310477rgtt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‘새롭게하소서CBS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a73c85c14b157eaaea0b478d5750f6c8c8140edeea3021feede278454de5e2d" dmcf-pid="Khf6Xnc6E5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.<br><br>16일 유튜브 채널 ‘새롭게하소서CBS’에는 ‘잘 봐, 언니의 신앙이다! 막막한 삶에 돌파구를 주시는 하나님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영상에는 가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.<br><br>이날 가희는 가정사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. 그는 “제가 4남매의 셋째로 태어났었다. 엄마가 언니, 오빠, 저까지 낳고 허리 디스크가 심하게 생겼다. 그래서 허리 때문에 저를 외할머니 댁에 맡기신 거다”라며 회상했다.<br><br>가희는 “태어나자마자 할머니, 할아버지 손에서 크다가 3살 때 집으로 돌아갔는데, 제가 ‘저 아줌마 누구야?’ 할 정도로 교류가 없었다. 심지어 동생까지 생겨서 저를 챙길 겨를이 없었던 것 같다. 모성애가 1도 없었다”며 “그런 가정에서 보호를 못 느꼈던 것 같다”고 밝혔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68fe2e4f17cedea9687d76af875dedc8f504b437604c55725164e559b5c1638" dmcf-pid="9l4PZLkPw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‘새롭게하소서CBS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khan/20250616174311929estv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qFt0r9Q0s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khan/20250616174311929est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‘새롭게하소서CBS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aef5644e1acfcdf8905f40a8fd8abe5d7b9926837cd4b64907d3fc57490448f" dmcf-pid="2RWHNU9HmX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희는 가정에서 사랑을 받지 못하니 그 사랑을 외부에서 갈구했다고 한다. 그는 “집 안이 서바이벌 무대 같았다. 집이 집 같이 안 느껴지고 안정을 못느꼈었다”며 “근데 아버지가 좀 폭력적인 부분도 있었다. 너무 가부장적이고 성격도 거칠고 셌다”고 말했다.<br><br>이어 그는 “하루는 엄마가 아빠한테 맞아서 이불에 피가 흥건한 적도 있었다. 근데 엄마가 그걸 욕실에서 조용히 빨고 있는 걸 본 적도 있다”며 눈물을 훔쳤다. 그러면서 “그러다 보니 언니한테도 사랑을 못 받았고, 오빠도 저를 때렸다. 툭 하면 맞는 게 당연했다. 안 맞아 본 도구도 없다. 엄마는 몽둥이부터 수도꼭지의 호스, 벨트, 옷걸이로 때리기도 했다”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<br><br>그럼에도 “엄마의 입장에선 너무 여유가 없었을 테고, 저도 순응하지 않고 할머니, 할아버지한테 받았던 사랑을 똑같이 원하는데 안 되니까 도둑질도 하고 그랬다”며 “그냥 엄마한텐 말 안 듣고 속 썩이는 한숨만 나오는 애였던 것 같다”고 말했다.<br><br>가희는 “아빠가 사업에 실패해 엄마에게 생활비를 못 벌어다 준 시기도 있었다. 저였으면 도망 갔을 것 같다”며 “지금은 아빠가 돌아가셨지만, 아빠와 이혼을 안 하고 버텨준 엄마가 너무 대단하다”고 마무리했다.<br><br>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서현, '소녀시대 막내' 부담감에 "대기실에서 한 발자국도 안 나가" 06-16 다음 "꾸민다며…" 성시경, '꾸밀텐데' 공개에 아쉬움+원성 [이슈&톡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