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일릿 "'빌려온 고양이', '마그네틱'과 같은 충격 받아" [MD현장] 작성일 06-16 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QnQvxLKW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0ae7a55fa48df813ef102d5dc3b42ca083c1f6e2234dc6123eb7ad1a7b057f" dmcf-pid="WxLxTMo9W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아일릿 윤아, 민주, 모카, 원희, 이로하가 인사하고 있다. / 유진형 기자(zolong@mydaily.co.kr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mydaily/20250616180232322expz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xQJ6lPiBS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mydaily/20250616180232322exp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아일릿 윤아, 민주, 모카, 원희, 이로하가 인사하고 있다. / 유진형 기자(zolong@mydaily.co.kr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f3b2e096cdfa23440dccdd997f8e91d7350f131a392499f24bcdf12a41e233d" dmcf-pid="YMoMyRg2yN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하영 기자] 그룹 아일릿(ILLIT)이 타이틀곡 '빌려온 고양이'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fdc9662315d4a1a86f4eb35bf916e398b8cabc2d7af56418605283c78acd39" dmcf-pid="GRgRWeaVTa" dmcf-ptype="general">아일릿은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블에서 미니 3집 'bomb'(봄)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7b21745085daafcbf6cfff11ed9d36faf1360a7a9ac94a9abb972086c70e3fa" dmcf-pid="HrSrBmvahg" dmcf-ptype="general">아일릿은 이날 새 앨범 'bomb'과 타이틀곡 '빌려온 고양이'(Do the Dance)를 발매한다. 지난 10월 발매한 미니 2집 'I'LL LIKE YOU'(아윌 라이크 유) 이후 약 8개월 만에 보인 신보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dae3379354cddfb89d0462368e6803eda4b3591351a215f3e3198ffcff00fd7" dmcf-pid="XmvmbsTNyo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'빌려온 고양이'는 아일릿의 중독성 있는 훅과 비트가 강렬한 곡으로 고양이처럼 날렵한 안무, 독특한 가사, 엉뚱한 감성을 담은 뮤직비디오 등 여러 요소가 인상적이라고.</p> <p contents-hash="b2bf939d6342933b53612d48082a08449f06e04c66a0bd46870ad339b790f72f" dmcf-pid="ZsTsKOyjCL" dmcf-ptype="general">민주는 타이틀곡 '빌려온 고양아'에 대해 "가사가 이 곡의 포인트다. 중간에 나오는 프랑스어 가사가 마법 주문 같기도 하고 고양이를 연상케 한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d08d8f0d8f7e314d69298bebc8b6eebe62313e736a74dc03605d4e29976fc59" dmcf-pid="5OyO9IWAWn" dmcf-ptype="general">윤아는 "저희가 '마그네틱'을 받았을 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는데 이번 '빌려온 고양이'도 같은 충격을 받았다"며 "맨 처음에 받았을 때 이게 뭔 뜻인지 싶었는데 '' 그 의미를 생각하니까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표현이라서 마음에 들었고 아일릿의 색깔이 한층 더 진해진 것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6ec4725094b19459a63bb80a0391e58d3816460bd08bdb42d85f79211dddc15" dmcf-pid="1IWI2CYcvi" dmcf-ptype="general">모카는 "인트로를 듣다 보면 비트가 세지는 부분이 있는 무척 마음에 들었다. '같이 춤추자' 가사에서 소름 돋았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5410f4a93d624bd64d549d753bc490cc4e9c18a9b58ada00c94182939c4ea4d" dmcf-pid="tCYCVhGkSJ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에는 윤아가 제안한 가사가 채택됐다고. 윤아는 "저희 멤버들이 앨범 참여도가 높은데 제가 의견을 냈던 '둥친 야옹'이 채택돼서 너무 좋았다. '슈퍼 이끌림'처럼 '둠칫냐옹'도 많은 사랑부탁드린다"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a6dbe1cd1045f693eab739311280469ae68a2d97ead86b87e51460c4734e47" dmcf-pid="FhGhflHESd" dmcf-ptype="general">아일릿은 이날 새 앨범 'bomb'과 타이틀곡 '빌려온 고양이'(Do the Dance)를 발매한다. 지난 10월 발매한 미니 2집 'I'LL LIKE YOU'(아윌 라이크 유) 이후 약 8개월 만에 보인 신보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63b33bc9d186d8ac764034ad60c9f09a472e0eb2748bf26d78c0ce178a40aa6" dmcf-pid="3lHl4SXDWe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'빌려온 고양이'는 아일릿의 중독성 있는 훅과 비트가 강렬한 곡으로 고양이처럼 날렵한 안무, 독특한 가사, 엉뚱한 감성을 담은 뮤직비디오 등 여러 요소가 인상적이라고.</p> <p contents-hash="b23b9a213e176b9faddf24903e13254d526ffb1ea9f160c404da468b608f05b9" dmcf-pid="0SXS8vZwhR" dmcf-ptype="general">아일릿의 미니 3집 'bomb'은 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SM 나가고도 잘 나가네…레드벨벳 웬디, 함께 헌혈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[TEN차트] 06-16 다음 '피네이션 걸그룹' 베이비돈크라이, 당돌한 매력+쿨한 무드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