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남대 최홍만 동상, 특정 부위 만지면 시험 A+ "빤질빤질 해졌다" 작성일 06-16 3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최홍만 이상형 "168cm 52kg 작은 엉덩이"<br>영남대 홍만 동상 "출신 학교 아냐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Wyzkq41h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b235e36d251e296f3d7c11735a1c2a493d55a81b58ad96942e1e4675753a2eb" dmcf-pid="PYWqEB8tT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홍만이 영남대학교에 있는 동상에 대해 언급했다. / (왼쪽) 온라인 커뮤니티, (오른쪽) 최홍만 소셜미디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mydaily/20250616180011425bjfu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h1JdZUlv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mydaily/20250616180011425bjf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홍만이 영남대학교에 있는 동상에 대해 언급했다. / (왼쪽) 온라인 커뮤니티, (오른쪽) 최홍만 소셜미디어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d8f9521fe79588f84ec55b961921d2c8ed5ae078c53d81a9a6311d8d0a2a22d" dmcf-pid="QGYBDb6FTB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문지현 기자] 전 씨름선수이자 격투기 선수로 활약했던 최홍만이 '노빠꾸 탁재훈'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10d987f460ea204944fa6c8349d9b4f3af53f53ad3bfdfa1ce2a6ef52f8987e" dmcf-pid="xHGbwKP3Tq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유튜브 '노빠꾸 탁재훈'에는 '최홍만, 리바이만 보면 벌벌 떠는 솜주먹'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. 영상 속 최홍만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면서 이상형을 밝혔다. 최홍만은 "전 확고하다. 무조건 키가 168cm 이상이어야 한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c387801e5c85a2c18048322b036e0df203248a1740931eae09c20691b714d47" dmcf-pid="yderBmvay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168cm에 52kg인 여자인데 엉덩이가 작은 여자가 좋다. 제가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여자가 좋고 항상 확고하다"라고 말했고 신규진이 어디를 한 손으로 잡냐고 물었고 최홍만은 "엉덩이"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. 탁재훈은 "어떻게 한 손으로 엉덩이를 잡냐"라고 물었고 신규진의 엉덩이를 최홍만이 한 손으로 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47355cb12698a0659f0ea4fb3da583be8555b94cf4c088c7408dbc734b5a0bd" dmcf-pid="WJdmbsTNW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홍만이 유튜브에서 노래와 춤을 보여줬다. / 유튜브 '노빠꾸 탁재훈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mydaily/20250616180012751xxjw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1LXHiA8y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mydaily/20250616180012751xxj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홍만이 유튜브에서 노래와 춤을 보여줬다. / 유튜브 '노빠꾸 탁재훈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cff6039eff72e8768b5e1a5cf160bca25999e8a7cd8e2e59ee6a108e915a4ba" dmcf-pid="YeRwqrSgCu" dmcf-ptype="general">최홍만은 손 사이즈에 대해 "불편했다. 그런데 성인이 되고 나서 많은 분들을 만나지 않나. 여자분들도 만나는데 다양한 여자분들의 가슴 사이즈가 있지 않나. 저한테 엄청 부탁을 한다. F컵, I컵, D컵은 진짜 크다. 그래서 그걸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저 밖에 없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63fa77de08104e972499d50ec80f6c8c01173f777a9273cd570886ae5f92363" dmcf-pid="GderBmvav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자신의 키에 대해 "정확히 2m 16.5cm이다. 큰 사람일수록 1cm 차이도 민감하다. 운동을 계속하고 있어서 나이 들어도 줄어들진 않는다"라고 밝혔다. 제주도에서의 생활에 대해 "요즘은 산에 다니고 운동하고 헬스도 하면서 지내고 있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00e39a9ef00c2301aac8f1b49243671dafbbab542b9ee07d5814cd80d6a41f8" dmcf-pid="HJdmbsTNyp" dmcf-ptype="general">신규진은 "영남대학교에 최홍만 동상 있는 것 아냐. 그 동상의 특정 부위를 만지면 시험을 잘 본다는 얘기가 있다. 지금 동상의 그 부위가 빤질빤질하다고 한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최홍만은 한술 더 떠 "많이 없어졌다. 지금 그 부위가. 실제로 만진 사람들이 다 잘 됐다"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8d838dd888f30ca57d7085e109b669c6e187ab6b655d8bae36877e6e3662b37" dmcf-pid="XiJsKOyjC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홍만이 영남대에 대해 출신 학교가 아니라고 밝혔다. / 유튜브 '노빠꾸 탁재훈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mydaily/20250616180014116fyet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o4OsVMUh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mydaily/20250616180014116fye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홍만이 영남대에 대해 출신 학교가 아니라고 밝혔다. / 유튜브 '노빠꾸 탁재훈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7ee2fdf2258efb50eb21d0176ff4f4ebe50b929216c2128c4bc0d0402f3711e" dmcf-pid="ZniO9IWAS3" dmcf-ptype="general">탁재훈은 "실제로 만지면…"이라고 말끝을 흐렸고 신규진은 "동상도 그런데 실제로 만지신 분들은"이라고 말하며 최홍만을 쳐다봤다. 실제로 아직도 있냐고 묻자 최홍만은 "심지어 저희 학교도 아니다"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브루스 윌리스 딸 "중증치매 父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감사" [할리웃통신] 06-16 다음 SM 나가고도 잘 나가네…레드벨벳 웬디, 함께 헌혈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[TEN차트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