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새신랑' 김종민, 결혼하더니 '아내' 생각 뿐…신지도 감탄 ('푹다행') 작성일 06-16 4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L9TgpKGy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8cd7c61adb01147b6df1276141c89a71d298862f46e9091537cc3ec7e0d095c" dmcf-pid="zo2yaU9Hl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tvreport/20250616181201569kecv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D4GAzf5T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tvreport/20250616181201569kec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e29ac26c5035b5020b62e2568c40717c077d46823b0c8018e83e77ad776b70f" dmcf-pid="qgVWNu2XyP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조예은 기자] '푹 쉬면 다행이야'에서 새신랑 김종민이 무인도에서도 신부에게 사랑받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b4567bba67374fe9e91e8c89c9f49e5f2d60c782a1b32323a6e823fd7a9ccbe4" dmcf-pid="BafYj7VZT6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'푹 쉬면 다행이야' 52회에서는 김종민의 무인도 레스토랑 리더 도전기가 그려진다. 빽가, 박태환, 츠키와 이원일 셰프가 일꾼으로 함께한다. 스튜디오에서는 안정환, 붐, 신지, 양세형이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a17caaca5da1a28e821125f068117d7802eb67bda430760de809165aff8d28de" dmcf-pid="bN4GAzf5S8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원일 셰프는 앞서 조업을 통해 잡아 온 역대급 대어들로 무인도 레스토랑 코스 요리 만들기에 도전한다. 이런 가운데 김종민은 셰프 곁을 떠나지 않고 요리 기술을 유심히 관찰하며 배움에 집중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fa180a0ba32b6594252b5025dac390e276395ef4cf6ef30d0389f316837caf7" dmcf-pid="Kj8Hcq41C4" dmcf-ptype="general">평소와는 다른 그의 열정적인 태도에 모두의 시선이 쏠리고, 김종민은 "이런 요리를 할 줄 알아야 매력적으로 보인다"라며 아내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다. 이를 본 신지는 "저 오빠 정말 사랑하네"라고 감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2cb496c4e682976c66d06124fda090678846b197666628d811e05b8e40ab642" dmcf-pid="9A6XkB8thf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음식을 준비하는 중 김종민의 리더십이 빛을 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. 이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빽가는 "신지 없는 무인도에서 왕 노릇 한다"라고 그의 활약을 평가했다. 신지가 없는 공간에서야 발휘된 코요태 리더 김종민의 '왕 포스'에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2f55c283b50b4dfa68de6d55a8bdbe2254218389dd22042dbd2e7e20e7e1d2ea" dmcf-pid="2cPZEb6FyV" dmcf-ptype="general">김종민은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. 1억 원 이상의 초호화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으며, 가요계와 예능계에서 활약해온 그답게 연예계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ab8be02f912b5cda5e01ce7dd4fecba9707f7ed5ad46bc8f4c9225e941b251a" dmcf-pid="VkQ5DKP3S2" dmcf-ptype="general">결혼 이후 '살롱드립 2'에 출연한 김종민은 "지금까지 모은 돈을 다 줄 수 있을 만큼 사랑한다"고 밝히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 결혼 후 좋은 점에 대해서는 "자고 일어났을 때 안고 있는 게 좋고, 안정감을 느껴서 잠을 잘 잔다. 나를 깨워줄 사람이 있다는 게 좋다"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7245f7c56fb1902aba50536257e127503f89326dfba7cf196df163b4c4a5cd" dmcf-pid="fP0rxG3IS9" dmcf-ptype="general">조예은 기자 jye2@tvreport.co.kr / 사진= <span>TV리포트 DB</span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디그니티, 오늘(16일) 1년 만 컴백…성장한 청량美 06-16 다음 아일릿, 첫사랑에 빠진 직진 소녀들..벌써 중독적 '빌려온 고양이'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