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남 분당고, 회장배볼링 여고 5인조전 정상 스트라이크 작성일 06-16 8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6천177점으로 토평고·문성고 제치고 1위…3인조전 이어 2번째 金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6/16/0000075685_001_2025061618321288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여자 고등부 5인조전서 패권을 차지한 성남 분당고 선수들(가운데)이 시상식 후 2,3위 입상 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분당고 제공</em></span> <br> 성남 분당고가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여자 고등부 5인조전서 패권을 차지했다. <br> <br> 분당고는 16일 광주광역시 탑볼링장에서 벌어진 여고부 5인조전에서 김승준, 박유나, 이수아, 양나래, 송수연이 팀을 이뤄 6경기 합계 6천177점(평균 205.9점)을 기록, 지난 4월 회장배 전국학생볼링대회 우승팀인 구리 토평고(6천158점)와 창원 문성고(6천135점)를 제치고 우승했다. <br> <br> 이틀전 3인조전서 3천886점으로 우승을 합작했던 김승준, 이수아, 송수연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. <br> <br> 전날 전반부 3경기서 3천192점으로 토평고(3천226점)와 횡성여고(3천199점)에 이어 3위에 머물렀던 분당고는 이날 후반부 첫 경기인 4번째 경기서 1천52점을 기록하며 선두로 도약한 뒤, 선두를 지켜내 2위에 19핀 차 우승을 일궜다. <br> <br> 여고부 개인종합서는 심예린(양주 백석고)과 김승준(분당고)이 각각 5천294점, 5천241점으로 노지민(문성고·5천708점)에 이어 은·동메달을 획득했다. <br> <br> 이 밖에 완주 선샤인볼링장서 열린 여초부 개인전서는 이효림(수원유스클럽)과 김소희(남양주 구룡초)가 각 4경기 합계 698점, 694점으로 2·3위에 입상했다. 관련자료 이전 법원, 김동문 배드민턴협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기각…"필요성 인정 안 돼" 06-16 다음 아일릿, 타이틀곡 ‘빌려온 고양이 (Do the Dance)’ 뮤직비디오, 설렘 가득 첫 데이트 여정 담아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