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새신랑' 김종민, 아내에게 사랑 받기 위한 노력 포착(푹다행) 작성일 06-16 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빽가, 김종민에 "신지 없는 무인도에서 왕 노릇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roVTRg2yf"> <p contents-hash="c738b98866b2ba1f09830906d2ae56d65712661f1c2b3a28157f0b4a8ef7ec9c" dmcf-pid="zmgfyeaVhV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 새신랑 코요태 김종민이 무인도에서도 신부에게 사랑받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effdcd54dcb930b7fad4eff19c76e440fceb2b9a063436420fb746703c19c6f" dmcf-pid="qsa4WdNfT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Edaily/20250616182846448rvxn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ufPpw9Q0v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Edaily/20250616182846448rvx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092ceb584ea503bcbb4836bf2de65ea6be7e53ee209668c1fb84e102bbe9e2a" dmcf-pid="BON8YJj4T9" dmcf-ptype="general"> 6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(연출 김명진, 신현빈, 이준범, 김기호 / 작가 권정희 / 이하 ‘푹다행’) 52회에서는 새신랑 코요태 김종민의 무인도 레스토랑 리더 도전기가 그려진다. 빽가, 박태환, 빌리(Billlie) 츠키와 이원일 셰프가 일꾼으로 함께하며, 스튜디오에서는 ‘안CEO’ 안정환, 붐, 신지, 양세형이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17caaca5da1a28e821125f068117d7802eb67bda430760de809165aff8d28de" dmcf-pid="bIj6GiA8S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원일 셰프는 앞서 조업을 통해 잡아 온 역대급 대어들로 무인도 레스토랑 코스 요리 만들기에 도전한다. 이런 가운데 김종민은 셰프 곁을 떠나지 않고 요리 기술을 유심히 관찰하며 배움에 집중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fa7aa85b5f7596a5e2821bdd4157c5689dfbb9935a2deebd1d50b88d09f8024" dmcf-pid="KCAPHnc6lb" dmcf-ptype="general">평소와는 다른 그의 열정적인 태도에 모두의 시선이 쏠리고, 김종민은 “이런 요리를 할 줄 알아야 매력적으로 보인다”라며 아내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다. 이를 본 신지는 “저 오빠 정말 사랑하네”라고 감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f24995cb67bdb17c46539e1567efe55f635b3abde7390d90e837a3a063551128" dmcf-pid="9ON8YJj4lB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빽가는 무인도 레스토랑에서 인생을 뒤흔드는 경험을 한다. 44년 동안 하지 않았던 일에 처음으로 도전한 것. 빽가를 오랫동안 봐 온 신지와 김종민도 “저럴 사람이 아닌데”라며 깜짝 놀란다. 이에 모두를 놀라게 한 빽가의 인생 첫 경험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fe639ae04935f8ba37dd5471ce2145d2e7d339d09b5822f4aa4397f3799e096e" dmcf-pid="2Ij6GiA8Cq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음식을 준비하는 중 김종민의 리더십이 빛을 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. 이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빽가는 “신지 없는 무인도에서 왕 노릇 한다”라고 그의 활약을 평가한다고. 신지가 없는 공간에서야 발휘된 코요태 리더 김종민의 ‘왕 포스’에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508145fefe92f4d0c1038930cc48a4924bdf9611c4645cc3c05f1be00e443307" dmcf-pid="VCAPHnc6W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호랑이 없는 곳에 여우가 왕이듯, 신지 없는 무인도에서 왕이 된 리더 김종민의 활약은 1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‘푹 쉬면 다행이야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" dmcf-pid="fhcQXLkPC7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설강화' 최경훈, 스프링이엔티와 전속계약 체결 06-16 다음 효연 "술버릇? 노래방서 남 노래 뺏어 불러"…신동엽 "최악" (짠한형)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