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현 "소녀시대 시절 대기실 안 나와…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" (주말연석극) 작성일 06-16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Ju8zrSgz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b15116d7d7453c6e5a87cc685806e650f160079410bcc6258498efb46b1633" dmcf-pid="6sMjeZUl3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184703486kbgl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fXFuXLkP7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184703486kbg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5cdf006e83ceb5719b009f6b2b48ab6c5a66161a4d2b8af9f97c8c569e2cd12" dmcf-pid="PORAd5uS0N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) 가수 겸 배우 서현이 아이돌 때의 고충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803427be8a3a0f1567b8d4c61d19c3c4431480c7bce59474f92856bfa4f1ff10" dmcf-pid="QIecJ17v7a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유튜브 채널 '유연석의 주말연석극'에는 '우리 진짜 친해서 그래요 유바리토크바리'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 게스트로는 KBS 2TV 수목드라마 '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'의 서현과 옥택연이 출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94b95721f8386bff1c7a0af93241f9ac8fd80542427f9ed8ddb7fcf9a2d875a" dmcf-pid="xCdkitzT3g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은 즐겨 마신 음료에 대해 언급하며 옥택연에게 "관심 좀 달라"라고 농담했다. 유연석은 "드라마 하면서 많이 친해지지 않았냐"라고 물었고, 서현은 "전우애가 있다"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3407d5c00555520bd36e8c02da0d72789ef9e947883a1b82ce8869059bab510" dmcf-pid="yfH7ZoEQzo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돌 출신인 두 사람에게 공감대가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옥택연은 "친해지긴 급 친해졌고, 재밌게 잘 찍었는데 서로 우리가 굉장히 다르구나를 느꼈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878ed7919fe2cdadf3c1855ca93fe635faacc72611dac20ce52f7d522c7fe4e" dmcf-pid="W4Xz5gDx3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184704806xrwq.jpg" data-org-width="557" dmcf-mid="4raOj7VZu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184704806xrw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3b0f4956ef4ee5cdc5fde97853665a8e18b4c3faa92be3a2ef310e2a6f292d8" dmcf-pid="Y8Zq1awM7n" dmcf-ptype="general">2PM과 소녀시대로 동시대에 활동했던 두 사람. 서현은 "당시에는 낯을 정말 많이 가렸다"라며 "거의 대기실에서 한 발자국도 안 나오는 성격이었다. 같이 활동은 했는데 친해지지 않았던 것 같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93cc27214a282ed5aaaa0beb6a06f407533c2ee4f0357b22011a09c474bad42" dmcf-pid="G65BtNrRpi" dmcf-ptype="general">옥택연은 "서현이 막내여서 더 그랬던 것 같다", 유연석은 "내가 봐도 예전보다 조금 더 활달해지고 밝아진 것 같다"고 하자 서현은 "이제 제 모습을 찾은 것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4a9ef25b13d2e4762455fe6849f76d21e71d257a32d0eebacbbcba2e56acca" dmcf-pid="HtwymVMU3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때는 환경에 적응하는 느낌이었다. 막내 포지션으로 20년 가까이 있었으니까. 거기서 해야할 것들 이렇게 생각해서"라며 "너무 내향적이니 외향적으로 노력해봐야겠다 해서 처음보는 선배님한테 인사해서 번호 주고받고 밥먹기가 미션이었던 것 같다. 이렇게 살면 안되겠더라"라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4f5a6ed5e9db663f7c7219591eb244aa36347e7a551f5dcb2380312fc9eb4c09" dmcf-pid="XFrWsfRuFd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'실수하면 안 된다, 이렇게 하면 안 된다'는 생각만 하다 보니 자유롭게 교류할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b998f1542d56b2cb17f46621b6b66c9777152f07254109d879a0ec75a24e3d5" dmcf-pid="Z3mYO4e7Fe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엑스포츠뉴스 DB, 유튜브 채널 '유연석의 주말연석극'</p> <p contents-hash="313f23f21e4c5201944d9dc3e5ac05ebd97f4b76081992acbdf2275be02bb30f" dmcf-pid="50sGI8dzpR" dmcf-ptype="general">윤현지 기자 yhj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아빠하고 나하고' 소명, 딸 소유미 위해 직접 홍보 활동 06-16 다음 법원, 김동문 배드민턴협회장 당선 무효 가처분 신청 '기각'... 정상 업무 수행한다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