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아빠하고 나하고' 소명, 딸 소유미 위해 직접 홍보 활동 작성일 06-16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소명, 소유미 콘서트 위해 일본行<br>소유미 "처음으로 여행 온 느낌 나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ZIjeZUlvL"> <p contents-hash="9061fae30003e8c93ac5620734e82945b2163ae4a2351bdada70713c0c0c2502" dmcf-pid="p5CAd5uSSn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‘빠이 빠이야’로 밤낮없이 일했던 트로트 가수 소명이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2dc621fa8c15d9eadfc4ecc1af71ce45fe87f15d2d35c39fd5c32f6fd0e2b9f" dmcf-pid="U1hcJ17vv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Edaily/20250616184529161kmno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3woPBsTNS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Edaily/20250616184529161kmn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d3aead6fda5da6805d9edf3dbce49f7a58de1ea31d5d4a320c85898afad1e53" dmcf-pid="utlkitzTlJ" dmcf-ptype="general"> 17일 방송되는 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에서는 트로트 가수 소명이 트로트 가수이자 딸 소유미의 ‘홍보 요정’을 자처한다. 소유미는 아빠의 그늘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위해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준비했다. 딸의 첫 콘서트에서 5명 관객이 온 모습을 본 소명은 두 번째 콘서트를 앞두고 자신이 준비한 전단지, 풍선, 홍보 배너 등을 챙겨 길거리로 직접 나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fe246c284d858d34fd84da29471c8fa5b445149ef0927080ffd5ea5f5c3177a" dmcf-pid="7FSEnFqySd" dmcf-ptype="general">두 번째 단독 콘서트 홍보로 고단한 하루를 보낸 소명&소유미는 늦은 저녁을 함께했고, 그제야 소유미는 “처음으로 여행에 온 느낌이 든다”라며 처음 느껴보는 여유에 행복해했다. 사실 소유미는 아빠와의 추억 속 여행이 없었다. 메가 히트곡 ‘빠이 빠이야’가 잘 되면서 소명은 하루에만 행사 5~6개를 다니느라 혼자 운전하며 다녔고, 소명이 ‘가수의 꿈’을 채우는 동안 가족은 잊혔던 것이었다. 소유미는 “어떻게 한 번 여행을 같이 간 적이 없는지”라며 씁쓸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91951e80a0f9f494ab08a22c580f4ab09303776a89e1f706d3d1518383f98f5" dmcf-pid="z3vDL3BWle" dmcf-ptype="general">소명은 “옆도 안 보고 앞만 보고 달렸는데 정말 미련했던 것 같다. 정말 소중한 가족은 다 놓쳤던 것 같다”라며 후회와 미안함을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1630caeb5e9de948a5b3407fcdb4aecd439dfcf5580562a379488dd50c1126f" dmcf-pid="q0Two0bYWR" dmcf-ptype="general">‘아빠하고 나하고’는 17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" dmcf-pid="BCNM9CYchM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60명 소년의 여정 시작…'보이즈2 플래닛', 제베원 계보 이을까 06-16 다음 서현 "소녀시대 시절 대기실 안 나와…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" (주말연석극)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