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곡 도전한 강다니엘 "사랑 담은 새 앨범…올 하반기 입대해요" 작성일 06-16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6번째 미니앨범 '글로우 투 헤이즈'<br>타이틀곡 '에피소드'서 설렘 노래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KkivMo9d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f312b23b8a3981f2e3a2aaf62c0b6da5b6e327129467bf30ea2a20574dbaebf" dmcf-pid="W9EnTRg2J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강다니엘이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. AR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akn/20250616192032812oynz.jpg" data-org-width="745" dmcf-mid="QySDFjmeR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akn/20250616192032812oyn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강다니엘이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. ARA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82b60b941a07907952c1ab69ef7fba9fa7e460e327ac77e0072c58a514dfc4c" dmcf-pid="Y2DLyeaViP" dmcf-ptype="general">"살면서 마감에 쫓길 일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촉박함을 느꼈어요. 밤을 새우며 곡을 만드느라 고생했지만 흥미로웠습니다."</p> <p contents-hash="98196118df044bb63a5dddc4511a689bbcd91649dcf7446d8bf3e80fef118ebe" dmcf-pid="GVwoWdNfe6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강다니엘(28)은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작곡에 도전한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d6899403b0b7803980d7a45ddf11a2a3aceaf4ea27889c2650d387722ebe5a1" dmcf-pid="HfrgYJj4d8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'글로우 투 헤이즈(Glow to Haze)' 발매를 앞두고 서울 여의도에서 만난 그는 "가수로서 또 작곡가로서 음악에는 한계가 없다고 느낀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ad6efc6e3f4b22f7755dc1015fb3f2da8346f7feb12e62c8e2813d7024dd74" dmcf-pid="X4maGiA8L4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앨범은 사랑을 주제로 다섯 곡을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했다. 강다니엘은 "늘 솔직한 내 이야기를 담아왔는데 소설처럼 곡을 구성한 건 처음"이라며 "인정받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. 유명해지고 싶기도 하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11b525b1f3225f38514853b5e72f743e47dba0cc6ccd005486b63ec5fbbc69f" dmcf-pid="Z8sNHnc6if" dmcf-ptype="general">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'러브 게임(Love Game)'은 3번 트랙에 수록됐다. 그는 "첫 자작곡에 좋아하는 요소를 넣고 싶어 슈퍼마리오 게임 속 16비트의 귀여운 사운드를 썼다"며 "피치카토 악기가 게임 사운드와 비슷해 그런 분위기를 냈다"고 설명했다. 이어 "작곡은 계속하고 싶다"면서도 "다른 분들이 내 곡을 어떻게 들을지 모르겠다"며 웃었다.</p> <div contents-hash="5fca645e54451fa7ee8bbf744e4f24083244b89944d9af3732fac2d78995baea" dmcf-pid="56OjXLkPiV" dmcf-ptype="general"> <p>"추구하는 음악 방향은 '보이는 음악'이에요. 내 정체성은 퍼포먼스에 능한 댄스 가수이죠. 작곡가로서는 서정적인 곡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"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0372c73570a4662cbdd7b9c888aa21c7723d201f73af5248bbc5cd24c0bd926" dmcf-pid="1PIAZoEQR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강다니엘이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. AR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akn/20250616192034073xwmg.jpg" data-org-width="745" dmcf-mid="xO5SbOyje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akn/20250616192034073xwm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강다니엘이 16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. ARA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7285b532d64e326498d3ccf4c0aa462be0b44a67680f401cffb80d4b17dfda9" dmcf-pid="tQCc5gDxd9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'에피소드(Episode)'는 시작하는 사랑의 설렘을 라틴 리듬과 알앤비(R&B) 장르로 표현했다. 강다니엘은 "처음 곡을 듣고 바로 꽂혔다"며 "라틴 뭄바 리듬과 바다 사운드가 좋았고 벌스에서는 유럽 감성이 묻어난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f9efba4e5891d276b245d2c0769af6c697160ffeea58a179e1c9cbdbbf7a65" dmcf-pid="Fxhk1awMJK" dmcf-ptype="general">사랑이라는 앨범 주제에 대해 그는 "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인류애다. 사랑엔 우정도 있고 사람 사이의 정이 있다"며 "연인 간의 사랑뿐 아니라 부모와 친구 간의 사랑도 모두 포함된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eda1f81d6a9b556e89a9e422078bfbd9967af88a405f537c869b26df8fb11c" dmcf-pid="3MlEtNrRRb" dmcf-ptype="general">앨범의 완성도를 묻자 "지금까지 낸 앨범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"며 "두 문제 정도 틀린 느낌으로 92점을 주고 싶다"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c8ff0921add38941fbb3491e65f5560450ae23b99d1997fdd3e5ed3bec8c542" dmcf-pid="0ruX6y1mdB" dmcf-ptype="general">강다니엘은 2017년 Mnet '프로듀스 101 시즌2'를 통해 데뷔한 보이그룹 워너원(Wanna One) 출신으로 2019년부터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. 올해 하반기 입대를 앞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51dda1ea98738235472f62fdb9a4a585f31da125cf70afb8cb89b41845b9ce4" dmcf-pid="pm7ZPWtseq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군대에 더 일찍 가려고 했지만, 입대 전 더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싶었다"며 "가수로서 남길 무대 등 최대한 많이 활동할 계획이다. 이번 앨범의 후속곡 무대도 준비 중이니 기대해 달라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ae2d8076d8ff3d8a3142a4ca8679f6c66c7675880c9ec03eebf9c410b50167f" dmcf-pid="Usz5QYFORz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슬 기자 ssmoly6@asiae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아시아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효연 "데뷔 초 외모 지적 힘들어..사실 인기 많았다"(짠한형)[종합] 06-16 다음 “어쩜 이렇게 예뻐”…‘14㎏ 감량’ 박나래, 전현무·이장우도 당황?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