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연, 심각했던 악플 조롱에 입 열었다.."보는 눈 없어" 정면돌파 ('짠한형') 작성일 06-16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k1Lw9Q0o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7ad3f88e639c906d9113159b5b52deb5ff287dc556e715d9ebf327680f2ac87" dmcf-pid="BEtor2xpg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poctan/20250616194152293zkpq.pn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zo0NO4e7o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poctan/20250616194152293zkpq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3c70e801f55fdf0914b6f66bf5c07d4541241fd351aeabdd65fc4fb7a498af8" dmcf-pid="bDFgmVMUjM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소녀시대 효연이 데뷔 초 외모 비하와 악플에 시달렸던 과거를 고백하며 속 깊은 이야기를 전했다.<br>서현은 소녀시대에 대한 절절한 애정을 밝히며 함께 울컥한 분위기를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bbee0e38c52b8b68258aca430eddd0d15f692d578da1fae580ca61d5c5683b3" dmcf-pid="Kw3asfRuAx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된 유튜브 예능 ‘짠한형’ EP.97에 출연한 서현과 효연은,소녀시대 시절 겪었던 고충과 솔직한 감정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ef723687b772e87e00517a5c17f52ea2038d4dcd1093096b8f426ca43699b2de" dmcf-pid="9r0NO4e7g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효연은 “처음엔 생긴 거로 뭐라고 많이 들었다. 안티가 많았다”며“외모로 판단하는 걸 어쩔 수 없었지만, 내 실력으로 이기자고 다짐했다. ‘너넨 보는 눈 없다’ 생각했다”며 씩씩하게 회상했다.이어 “사실 나 인기 많았다”고 덧붙이며 자신감 있는 미소를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e52061c4d26dba2c205f1f9f2e1dd5cc72b283a4e32ab73b4631f4b6a0156ac" dmcf-pid="2mpjI8dzoP" dmcf-ptype="general">서현도 이에 공감하며 “안티들이 춤추는 장면을 일부러 캡처해서 조롱하기도 했다”며 함께 겪었던 아픈 순간을 떠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3c58437e9e00fc2a930f47d0d638139862536a549d38b8e223fe08835f98707d" dmcf-pid="VsUAC6Jqj6" dmcf-ptype="general">효연은 또, 서현이 소녀시대에 대해 얼마나 진심이었는지를 회상하며 “본인 인생에 '소녀시대'가 전부라고 하면서 울었다.그게 얼굴이고, 목표였고, 꿈이라고 말하던 그때가 기억난다”고 진심을 전했다. 이에 서현은“진짜 소녀시대는 내 인생의 전부”라며<br>“막내로서 나까지 열애설 나면 안 된다 생각했다”며 웃음을 섞어 당시의 부담감을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1d0c4c29535cabb570ae35c984c4264b60f5db4671da62ece3ebc091d9bf9967" dmcf-pid="fOuchPiBa8" dmcf-ptype="general">MC 신동엽이 “언니들 스캔들 날 때 ‘저게 또~’ 이랬을 것 같다”고 하자, 서현은 웃으며 “최후의 보루였던 거지”라고 재치 있게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.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사계의 봄’ 권혁수, 학보사 선배로 특별 출연![채널예약] 06-16 다음 이민호·안효섭·채수빈·나나 '전독시', 7월 강력한 기대작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