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개콘-챗플릭스’ 박성광, 선우용여·홍석천과 삼각관계? 작성일 06-16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1KNmVMUw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80a630da5696b71fc05b473c203bf7a7c31fc68a987a622a312e7757647bdf0" dmcf-pid="5t9jsfRum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2 ‘개그콘서트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khan/20250616205649290kkyn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XuX8J17vE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khan/20250616205649290kky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2 ‘개그콘서트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2543c78dbac8eeab31911b1c761bb3dc33ae89cdbda5bcd769d3940bd24154b" dmcf-pid="1F2AO4e7D1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안방극장 웃음 충전소 ‘개그콘서트’가 가지각색의 개그 코드로 모든 세대의 웃음을 책임졌다.<br><br>지난 15일 방송한 KBS2 ‘개그콘서트’에서는 관객 참여형 개그 ‘챗플릭스’부터 캐릭터 개그 ‘썽난 사람들’, 독설 개그 ‘자초하신 일입니다’까지 다채로운 웃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 가득한 일요일 밤을 선물했다.<br><br>‘챗플릭스’는 전설의 아이돌이 컴백했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. 관객들은 채팅을 통해 전설의 아이돌 그룹명을 ‘실버타운’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고, 팬클럽 역을 맡은 나현영은 “실버타운 늙었다!”라고 외쳐 재미를 더했다.<br><br>박성광은 리더이자 센터인 자신을 빼고 재결합하는 게 어딨냐며 뒤늦게 등장했다. 그런데 송준근은 “네 스캔들 때문에 우리가 해체한 거 아니냐”라며 박성광이 양다리였다고 화를 냈다. 관객들이 채팅으로 정한 ‘양다리 스캔들’의 상대는 배우 선우용여와 방송인 홍석천이었다. 관객들의 매운맛 채팅이 이어지자 박성광은 “그냥 우리 해체할까?”라고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.<br><br>‘썽난 사람들’에선 진상 손님 신윤승이 “내가 이 동네 최고 진상”이라며 장어집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. 그런데 그때 ‘심곡 파출소’의 ‘이가을’ 이수경이 등장했다. 이수경은 신윤승의 소주를 뺏어 마시려 했고, 신윤승은 급히 술잔을 뺏으면서 “내 거야”라고 말했다. 그러자 이수경은 “내가 왜 네 거야?”라고 말해 신윤승을 당황하게 했다.<br><br>보다 못한 신윤승은 “그렇게 술 먹으면 안 되지”라고 훈계했다. 그러자 이수경은 신윤승의 머리를 한 대 친 다음 “돼지~? 내가 왜 돼지냐. 난 ‘가을이었다’ 거든?”이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말해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.<br><br>‘자초하신 일입니다’에선 조현민 표 독설 개그가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. 이수빈은 조현민에게 자신의 눈웃음이 어떤지 솔직하게 평가해달라고 했다. 조현민은 “사모님이 자초하신 일입니다”라며, 조심스럽게 “처음 보면 눈썹이 4개 같다”라고 말해 한바탕 웃음을 선사했다.<br><br>이수빈은 고급스러운 깃털 장식을 목에 두른 뒤, 보기에 어떤지 솔직하게 말해보라고 했다. 조현민이 아부를 떨자 이수빈은 솔직한 평가를 요구했고, 조현민은 “사모님이 자초하신 일입니다”라며 “이제는 버려야 할 셔틀콕 같다”라고 표현해 관객들의 웃음 버튼을 눌렀다.<br><br>다음 주 ‘개그콘서트’는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태화 “♥정훈희에 작업 당해, 결혼 후회한 적 있어” 고백 (4인용식탁) 06-16 다음 체크포인트, 베리티 인수 최종 계약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