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독 콘서트 연 ‘아슬’… 이색 ‘빨간맛’ 필 굿∼ 작성일 06-16 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레드벨벳 ‘아이린&슬기’<br>서울 시작으로 월드투어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LUyI8dzd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54eac573dad6f9646ac5d0563ee00397c864c83e9c5849caed36007cbbd9e32" dmcf-pid="qouWC6Jqd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egye/20250616205438301qeog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7GSAnFqyL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egye/20250616205438301qeo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9353db5d82832360114b5084c94efd9059d21b6e26bf38c9c0467dce1a4a6a0" dmcf-pid="Bg7YhPiBiH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레드벨벳의 유닛 아이린&슬기가 색다른 ‘빨간맛’을 선보였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07359416f0ccdff7092093faedb39fad1c5a03f0ccc6bd98b8884c8698eeadd" dmcf-pid="bazGlQnbJG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린&슬기는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‘2025 아이린&슬기 콘서트 투어 [밸런스] 인 서울(사진)’에서 새로운 색깔의 무대를 펼치며 반전을 선사했다. 이번 공연은 두 사람만 무대에 서는 첫 단독 콘서트로 주목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0ccd4d7351700938b76363797a4f4a01fceeaa18ed08559895dbc8c81d8ea36f" dmcf-pid="KNqHSxLKJY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린과 슬기는 강렬한 검정가죽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미니 2집의 ‘틸트(TILT)’에 맞춰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. 이어 ‘필 굿(Feel Good)’, ‘트램펄린(Trampoline)’까지 부른 뒤 “저희 아슬(아이린&슬기)의 첫 콘서트에 오신 여러분 환영한다”며 관객들과 반갑게 인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0858529ccce968749b7e70370848dde1e2cb7e9822693018349798719b9f454" dmcf-pid="9jBXvMo9LW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린은 이번 투어의 주제인 ‘균형(밸런스)’을 두고 “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불균형한 존재로, 서로를 위해 밀어주고 당겨주기도 하면서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 가지 않느냐”며 “이런 뜻을 담아 제목을 지어봤고 여러분에게 아슬의 균형이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da23b01f9b15110de4ef6c481ce15cc8406951bed94d52ebec7bbcac9676a98" dmcf-pid="2AbZTRg2Jy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기존 레드벨벳의 색깔이 풍기면서도 완전체보다는 한층 어둡고 몽환적인 이미지,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안무를 곁들여 눈길을 끌었다. 무대 전반의 분위기도 빨간색을 유지한 가운데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연출할 때 검은색을 사용하면서 변화를 줬다.</p> <p contents-hash="365ed12697f974a54273884c1f5baec4783f3afa71fcaaa0c7fe7d7c19e910e0" dmcf-pid="VcK5yeaVnT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의 각기 다른 매력은 아이린의 ‘카칭(Ka-Ching)’, 슬기의 ‘데드 맨 러닝(Dead Man Runnin)’ 등 솔로 무대에서도 빛났다. 추가로 ‘빨간맛’, ‘짐살라빔(Zimzalabim) 등 레드벨벳의 히트곡들로 앙코르 무대까지 이어지며 공연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. 이날 공연에는 레드벨벳의 조이와 웬디도 콘서트장을 찾아 두 사람의 유닛활동을 응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6a87b197a4b03851f9be40b8e02836dc41482f2b56bc110292e59f4ea3b1ab2" dmcf-pid="f9SAnFqyJv" dmcf-ptype="general">슬기는 “첫 유닛 콘서트인 만큼 해보고 싶었던 것도 많았고, 또 다른 느낌으로 차별화된 색깔을 주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”며 “여러분의 좋은 기운을 받고 투어를 잘 마무리하겠다”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ac641702ed36787a235b04db9d88d54562fe452b6b50290b997a2d7cb26ce4b" dmcf-pid="42vcL3BWiS" dmcf-ptype="general">아이린&슬기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싱가포르, 마카오, 방콕, 타이베이, 쿠알라룸푸르, 도쿄를 도는 아시아 투어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0241a6793080ab4124d79334b74e0af2f5ab03a6fc48d0e50f0bfabf8c1e777b" dmcf-pid="8VTko0bYJl" dmcf-ptype="general">박세준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소셜링 어플서 만난 男, 잠만 자고 가"..이수근 뒷목 잡았다[물어보살] 06-16 다음 ‘타투’부터 ‘생일 파티’까지…지연, 한층 과감하고 자유로워진 근황 ‘눈길’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