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여자체조,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값진 동메달 작성일 06-16 7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도체육회 엄도현 평균대 5위 기록</strong>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7/2025/06/16/0001123298_001_20250616210613854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◇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소속 엄도현이 선발된 한국 여자 체조 대표팀이 2025 아시아기계체조선수권대회 여자부 시니어 단체 종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. 신솔이는 출전하지 않았다.(왼쪽 첫 번째 신솔이, 마지막 엄도현) 사진=강원도체육회 제공</em></span></div><br><br>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소속 엄도현이 선발된 한국 여자 체조 대표팀이 2025 아시아기계체조선수권대회 여자부 시니어 단체 종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강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.<br><br>대표팀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단체전에서 총점 154.330점을 기록, 중국(163.363점)과 일본(162.961점)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.<br><br>대표팀은 도마, 이단평행봉, 평균대, 마루운동 등 4개 종목에서 고른 기량을 선보이며 값진 메달을 거머쥐었다.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소속 엄도현과 함께 이윤서(경북도청), 박나영·임수빈(경기체고), 황서현(인천체고)이 출전해 단체전 성적을 견인했다. 선수단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신솔이는 이번 대회에 실제 출전하지 않았다.<br><br>엄도현은 평균대 결승에서도 5위를 차지하는 등 뺴어난 활약을 펼쳐 대표팀에 힘을 보탰다.<br><br>양윤철 도체육회 체조팀 감독은 “긴장되는 국제무대에서도 침착하게 본인의 기량을 발휘해줘 기특하고 자랑스럽다”며 “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체전과 국제대회에서 더 큰 성장을 이뤄낼 것”이라고 말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배동현 BDH 이사장, 한국인 최초 'IPC 위원장' 도전 06-16 다음 20m 우승 퍼트…'나홀로 언더파'로 메이저 제패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