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동현 BDH 이사장, 한국인 최초 'IPC 위원장' 도전 작성일 06-16 71 목록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이 국제 패럴림픽위원회 IPC 위원장에 도전합니다.<br> <br> 대한장애인체육회는 기자회견을 열고, 배동현 이사장을 IPC 위원장 국내 후보로 선정하고, IPC에 공식 후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.<br> <br> 장애인 올림픽인 패럴림픽을 주관하는 단체인 IPC는 IOC와 함께 세계 스포츠를 이끄는 핵심 단체로, 한국인이 위원장 선거에 출마하는 건 사상 처음입니다.<br> <br> 배 이사장은 BDH 재단을 설립해 국내외 장애인 체육 발전에 힘써왔고, 평창 동계패럴림픽과 파리 하계패럴림픽에서는 한국 선수단장을 맡았습니다.<br> <br> IPC 위원장 선거는 오는 9월 서울 정기 총회 때 열립니다. 관련자료 이전 '성실함의 대명사' 이재성 "라스트 댄스 기대하세요" 06-16 다음 한국 여자체조,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값진 동메달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