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인용식탁' 김태화, 정훈희와 혼전 동거→각집살이 이유 "9년 전 위암 투병" [TV캡처] 작성일 06-16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ZA8MH0Ck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95ae7b8891a1334d614e3e9d8e0c8a3af0fb0f93a45935cf798e9550c808388" dmcf-pid="b5c6RXphc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채널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today/20250616210511693lugv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q0RubOyjA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today/20250616210511693lug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채널A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696ed72ca71aa915c4eab7895837ab56f45844b6016c5f423d2e6f4bcd66cbb" dmcf-pid="K1kPeZUlk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김태화가 아내 정훈희와 각집살이에 각방살이를 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aacf9b1f937a58596e984af1ffc659a5f44566090572fa12e2b7c500660cebd" dmcf-pid="9tEQd5uSk6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된 채널A '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'에는 정훈희가 데뷔곡 '안개'에 영감을 받아 연 전시를 기념해 가수 인순이, 박상민, 박구윤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. 이 자리에는 남편 김태화도 함께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b31deb4fa08af57b320a0666fdca220d19fc9026972e2ec7790b4e61c6a58e3" dmcf-pid="2FDxJ17vj8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태화는 결혼을 후회한 적 있냐는 질문을 받고 "후회한 적 당연히 있다"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2918605411cd98cf7f4b1811def73a16813337db2f7d71a1038ffb30c029b83" dmcf-pid="V3wMitzTa4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내가 그래도 '바보같이 살았군요'로 상을 받고 해외 가요제도 나간 사람이다. 그러면 뭐하냐. 내가 그걸 부른 사람이란 걸 모른다. 정훈희에게 가려진 거다. 알고 보면 내가 불쌍한 사람이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73d2612db8e239001cb1fcc4c5f57dc4a563d73cae027f9c11bd7e80c96213" dmcf-pid="f0rRnFqyof" dmcf-ptype="general">정훈희는 "어느 날 기자가 그러더라. '라스트찬스 김태화와 연애하냐'고. 그래서 연애 안 하고 같이 산다고 말했다. 그게 1979년도였다"고 혼전 동거 사실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560980f34450dd1cd0e9dace0e28e9fd422797a9b0eaa0cbfd5ed425a856d012" dmcf-pid="4pmeL3BWk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'자니윤쇼'를 언급하며 "큰애를 낳고 난 다음에 출연했는데 '두 분은 어떻게 부부가 됐냐'고 묻길래 만나자마자 동거부터 했다고 답했다. 가족들이 방송에다 그렇게 얘기했다고 창피해 죽겠다고 그러더라. 지금은 둘이서 음악하면서 잘 살고 있어서 고맙다고 한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b77c832906de8d525ed101c3a4d6e49c55383787a001440efad8ed69eb87398" dmcf-pid="8Usdo0bYa2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김태화는 "내가 9년 전 위암이 걸려서 위 절제수술을 받았다. 수술 끝나자마자 바로 요양병원에 들어갔다. 수술하기 전에 요양병원을 알아놓고 들어갔다. 그 옆에 조그마한 내 빌라가 있는데 거기서 1년을 살았다"며 자연스럽게 정훈희와 각집살이를 했던 사실을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ff1afdef57489962b9f41c153aa9dcbdd1125354aec0b5b696b7e6775ba569d" dmcf-pid="6mP37wloA9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내가 각방을 쓰기 시작한 건 우리 둘째 가졌을 때부터였다. 한 침대에서 자면서 내가 잠버릇이 안 좋아서 밑에 내려와 자다가 아예 방을 옮겼다. 혼자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5af70a27519ca169287b990b593c180c9dc08334b628124f3d991c8ee01948f" dmcf-pid="PsQ0zrSgNK" dmcf-ptype="general">김태화는 각집이 좋은 이유로 "안 보이고 싶은 부분을 안 보여줄 수 있다. 생리현상도 서로 들어본 적이 없다"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" dmcf-pid="QOxpqmvacb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대운을 잡아라’ 손창민, 인생 핀 선우재덕 질투 06-16 다음 박보검, 32번째 폭싹…“양관식·굿보이 윤동주 케이크 아까워 손가락만 쩝”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