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서장훈과 핑크빛' 장희진, ♥연애사 밝혔다…"구질구질하게 문자 보내" ('미우새') 작성일 06-16 4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5G1RXphpM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f1HteZUl3x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31989b5361524be64d01203c89b91dd8f7b5a617c2b3f97b410a545f4497e31" dmcf-pid="4tXFd5uSp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S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10asia/20250616210203057jrux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94muo0bY7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10asia/20250616210203057jru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S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0ac41494c6a3308bcce1bacd3e5981bf2ab9d431090c13a3fe358fb46ae9b8e" dmcf-pid="8IrCBsTNUP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장희진(42)이 러블리 미모와 환한 웃음으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비쳤다.<br><br>지난 15일 방송된 SBS ‘미운 우리 새끼(이하 ‘미우새’)’에서는 장희진이 출연했다. MC 서장훈은 장희진을 소개하며 장희진 어머님의 소원이 딸의 결혼식이라고 말을 꺼냈다. 장희진은 그 말에 호응하며 어머님이 소개팅을 많이 주선해줘서 한 번 나갔는데 부담이 돼서 결과가 썩 좋지 않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.<br><br>장희진이 요즘 푹 빠진 것이 빵이라고 말하며 매니저와 빵 금지 약속까지 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. 이유는 빵을 먹으면 얼굴이 부어서 화면에 빵빵하게 나온다는 것. 이에 서장훈은 장희진이 아침 7, 8시에 일어난다고 하자 아침에 먹으라는 해결책을 제시했다.<br><br>서장훈과의 핑크빛도 화제를 모았다. 장희진은 이상형에 대해 “깔끔한 사람이 좋다. 나도 정리정돈 잘하는 스타일이고 깔끔한 스타일이다. 재테크는 내가 잘 못하다 보니 잘하는 남자들이 매력이 있더라”고 설명했다. 그러면서 “서장훈 씨 오늘 처음 뵀는데 몸이 정말 좋고 동안이더라”고 칭찬했다. <br><br>또 미혼인 장희진은 상대도 초혼이어야 하냐는 질문에 “30대까지는 생각을 안 해본 것 같다. 지금 나이가 되니 한 번 갔다 온 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다”고 답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284ce3934fb992f1f95ec904dcbe7bb03c5de1beab651462a762d0043319fc8" dmcf-pid="6CmhbOyjU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10asia/20250616210204330mwmb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2r4xC6Jqz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10asia/20250616210204330mwm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6923ca7f60681758e19f5aadac7da0f7d25765d5788c7cf80a69f2a05d27548" dmcf-pid="PhslKIWAU8" dmcf-ptype="general"><br>소개팅에 나선 임원희에 대한 영상을 보던 장희진은 소개팅 성공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. 임원희만 혼자라는 이야기에 안타까움을 표했던 장희진은 임원희 어머니의 통화 영상을 보자 꼭 잘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하는 마음을 보였다. 소개팅 상대와 훈훈한 대화를 이어가는 임원희를 보던 장희진은 상대의 눈을 봐야 한다거나 썰렁한 농담을 하자 큰일났다고 하는 등 공감대를 형성했다. <br><br>신동엽은 장희진에게 과거 주사로 전 남친에게 문자를 보낸 일을 물었고, 장희진은 주사는 없지만 딱 두 번 실수했다고 고백했다. 전 남친에게 문자로 일기처럼 구질구질하게 길게 보냈다며 쑥스럽게 말하는 장희진의 흑역사는 귀여운 매력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.<br><br>장희진은 방송 내내 각 에피소드에 흠뻑 몰입해 다양한 리액션을 펼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. MC들의 짓궂은 장난에도 유쾌하게 받아주는 장희진의 예능감은 스튜디오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훈훈함을 더했다.<br><br>장희진은 주연을 맡은 영화 ‘프롬’의 촬영을 마치고 또 다른 작품에서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.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지열·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료 절감 ‘쏠쏠’ 06-16 다음 효연 "외모 악플에 슬펐다…서현에게 라이벌 의식 느껴"('짠한형')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