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열·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료 절감 ‘쏠쏠’ 작성일 06-16 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EBS1 ‘건축탐구 집’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GJwpkIima"> <p contents-hash="1b645b439057d53cd2c28ca7982aad31ef356a7cc715df448f670888d90b0484" dmcf-pid="8HirUECnIg" dmcf-ptype="general">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여름이 왔다. 17일 EBS1 <건축탐구 집>에선 더워진 날씨에 꼭 맞는 집을 찾아간다.</p> <p contents-hash="9104a8d3ec7c7e69601f0922bcbd33fafe2fc312c573f7a4081cf7a4a630b725" dmcf-pid="6XnmuDhLIo" dmcf-ptype="general">경기 남양주에는 100평가량인데도 한여름 전기료가 20만원밖에 나오지 않는 집이 있다고 한다. 비결은 지열 발전이다. 건축주인 남편은 아내와 함께 노후를 보낼 집을 짓기 위해 10여년간 건축박람회를 다녔다. 오래전 박람회에서 봤던 지열냉난방 설비를 이 집에 적용했다. 단열 성능이 좋은 창호를 쓰고, 처마를 2.5m 길이로 뽑아 햇빛을 막아주도록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ac815a3d62d9e0092c29d2db35c737addeaaa26ca42c3f1b470a2b0fbfd73a" dmcf-pid="PZLs7wlomL" dmcf-ptype="general">경기 양평 어느 집에는 에어컨이 없다. 건축 기술의 진보에 관심이 많던 건축주 부부의 세 번째 집인 이곳은, 에어컨 없이 복사냉방만으로 시원하도록 지었다. 태양광 발전을 적용해 전기료도 ‘0원’에 가깝다고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2581c45bf11ee4b050adf95edfea7a8973f78f6b8a411796d8be4e053aa3b0fc" dmcf-pid="Q5oOzrSgDn" dmcf-ptype="general">목조주택 전문가인 부부는 축열 기능이 뛰어난 단열재를 선택해 목구조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. 미국 라스베이거스 견학을 하며 국내에선 볼 수 없었던 목조주택들을 본 이후, 기존 목구조의 틀을 깨는 집을 짓고 싶었던 남편의 뜻이었다고 한다. 오후 9시55분 방송.</p> <p contents-hash="3df1b64574ea4a090ced8ab7c8a68ac3e8ed0c3b651328f6a10dc82427640a47" dmcf-pid="x1gIqmvaDi" dmcf-ptype="general">신주영 기자 jy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경향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불륜 남편에 위자료 40억 주고 이혼?…요리연구가 이혜정 파경설, 진실은 06-16 다음 '서장훈과 핑크빛' 장희진, ♥연애사 밝혔다…"구질구질하게 문자 보내" ('미우새')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