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공연계 어벤져스’ 라포엠, OST 콘서트 ‘여름밤의 라라랜드 마무리’···전 회차 전석 매진 작성일 06-16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6czNu2XO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bf29047bcb65e925f7fe53f97b70cdfcc31198bcc27dc834b4073f358b25cb2" dmcf-pid="6Pkqj7VZr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khan/20250616211611215pfrp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fDkqj7VZI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khan/20250616211611215pfr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6ba8f291aadefe1239c368721fcec68c48bb5cdcede555baebbcf5cc4d20dfe" dmcf-pid="PQEBAzf5Du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(LA POEM)이 팬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물했다.<br><br>라포엠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5 라포엠 OST 콘서트 ‘여름밤의 라라랜드 – Season 3’(이하 ‘여름밤의 라라랜드’)를 개최했다.<br><br>‘여름밤의 라라랜드’는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포엠의 대표 브랜딩 콘서트다. 앞서 티켓 오픈 직후 전 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.<br><br>라포엠은 유명 영화 OST인 ‘New York New York(뉴욕 뉴욕)’과 ‘Sway(스웨이)’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. 이어 ‘Jva Jive(자바 자이브)’, ‘Misty(미스티)’ 등 유명 재즈 명곡들부터 ‘The Girl From Ipanema(더 걸 프롬 이파네마)’, ‘ Besame mucho(베사메 무초)’, ‘Fly Me To The Moon(플라이 미 투 더 문)’, ‘ English man in new york(잉글리쉬 맨 인 뉴욕)’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에게 황홀한 시간을 선사했다.<br><br>또 ‘너에게로 또 다시’, ‘꿈에’, ‘인연’ 등 국내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은 곡들과 한국 드라마 OST 무대부터 ‘사랑의 노래’, ‘Rose(로즈)’ 등 라포엠 오리지널 곡들까지 모두 선보이며 현장감이 느껴지는 밴드 라이브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풍성한 볼거리를 전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28b4ac5e198bc4d54a534c144a093ada560d0b2efd80b621b0fb9c9a36ffa5d" dmcf-pid="QxDbcq41w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khan/20250616211613128kwjb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4pg0nFqyw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sportskhan/20250616211613128kwj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88c5b8bfcb0d664ea14b403f6ce42087875b789a044ccd29d1866281ca00fba" dmcf-pid="xlUk3AsdOp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여기에 멤버들의 서로 다른 음역대가 돋보이는 솔로곡 무대를 비롯해 매 회차 다른 앙코르 무대, 객석에 직접 다가가 팬들과 가까이 교감하는 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. 특히 ‘분홍신’과 ‘Sing, Sing, Sing(싱, 싱, 싱)’ 무대에선 멤버들이 귀여운 스윙 댄스를 선사했고, 팬들 역시 자리에서 기립해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하며 축제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.<br><br>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깊은 보컬로 매 무대마다 진한 인상을 남긴 라포엠은 관객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고, 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 앙코르곡으로 ‘Love(러브)’와 ‘New York New York’을 선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완성했다.<br><br>라포엠은 마지막으로 진심을 담아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. 최성훈은 “무대 위 시간은 짧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다. 새로운 공연을 좋아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, 또 다른 ‘여름밤의 라라랜드’ 시즌 4로 내년에 다시 만나요!”라고 말했고, 정민성은 “꿈처럼 지나간 3일이었다. 많은 연습과 끝이 없는 고민으로 준비했는데, 잘 끝내게 돼 행복하다. 이번 콘서트로 팬 여러분들과 관객 여러분이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. 다음 콘서트로 또 돌아오겠다. 사랑하고 감사하다”라고 팬사랑을 드러냈다.<br><br>유채훈 역시 “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했다.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됐고, 음악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원동력이 됐다. 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 덕분에 시즌 3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. 더욱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라포엠이 되겠다”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.<br><br>라포엠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태화♥정훈희, 9년째 각집살이 고백 “둘째 낳고 각방 쓰기부터 시작”(4인용식탁)[종합] 06-16 다음 혜은이, 유창한 영어 실력 공개…박원숙 "외국 나오면 빛 발해"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