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금주를 부탁해' 공명, ♥최수영에 알코올 중독 父 사연 고백 "다 나 때문" 작성일 06-16 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HSW7wlop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4c068522bccef5bf67c29dffd06a2bbd08f47a6bdd116a4b785382392a9b571" dmcf-pid="0XvYzrSgp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211224082rlvz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tmCvpkIiu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211224082rlv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eeaeca4a0df865bd6f3173252b063e2c94a897a5ece9384e95488e64d0f9583" dmcf-pid="pZTGqmva0h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금주를 부탁해' 최수영이 공명을 위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1422678351f7c351cb9ffd67750078dbbb336f799c3c216a8be90313baaa912" dmcf-pid="U5yHBsTN7C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'금주를 부탁해' 11회에서는 서의준(공명 분)이 한금주(최수영)에게 가정사를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29007fa545a1be7449fb2d25a270e99ba2618502396ddcb0399f223393488978" dmcf-pid="u1WXbOyj3I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서의준은 "엄마를 잃고 삶을 비관하던 아버지는 집을 나가 소식이 끊겼고 난 할머니와 둘이 살았어. 우린 서울 변두리를 전전하며 살다가 결국 할머니 고향인 보천에 오게 됐지"라며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96fae5d439feb37608fcbcd7dacb126765d30b2e863c20cf5ece2d09a7b10b29" dmcf-pid="7fq9itzT7O" dmcf-ptype="general">서의준은 "그리고 널 만났어. 깜깜했던 내 인생은 환하게 밝아졌고 너와 함께 영원히 행복할 거라고 믿었어.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 나타나기 전까지. 그렇게 악몽은 시작됐고 난 기도했어. 부디 변할 수 있기를. 그치만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았어. 다 나 때문에 벌어진 일이야"라며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2ad0d3728fea8b848689cfea4f0e017ed3f6f1eb295f111265b10b5518ec4de" dmcf-pid="z4B2nFqyp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211225336epez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V4QAzf5U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xportsnews/20250616211225336epe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d945ad1242fa919a19ddcaf4481ae1a05c5b7c2888bd6776eee6054745a5893" dmcf-pid="q8bVL3BWUm" dmcf-ptype="general">한금주는 "그게 왜 너 때문이야"라며 만류했고, 서의준은 과거 아버지를 병원에 입원시킨 일을 떠올렸다. 당시 서동훈은 "나 네가 시키는 대로 치료 잘 받았잖아. 아빠 믿어주라. 나 이제 완전히 술 끊었어. 두 번 다시 입도 안 댈게. 그러니까 나 좀 내보내 주라. 나 정말 제대로 살고 싶다"라며 부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7d0f6cada53fe3f8e457b8d2029b3463dff04ea84d35785915c491884abeb5c" dmcf-pid="B6Kfo0bYpr" dmcf-ptype="general">서의준은 "그 순간 내가 약해지지 않았더라면. 아들로서가 아니라 의사로서 좀 더 냉철한 판단을 했더라면 그럼 아버지가 나를 찾아올 수 없었고 정 간호사님도 그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"라며 자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c98847302a03542709e77322c18df863f7441dc1d95882ebb6585a3615dc618" dmcf-pid="bP94gpKGFw" dmcf-ptype="general">서의준은 "죗값을 치를 줄 알았던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심신미약이란 이유로 감형을 받았어. 나로 인해 받게 된 치료 이력이 증거가 됐고. 사람들의 비난 다 이해해. 결국 내가 아버지 감형을 도운 거니까"라며 후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76b36cef569e89d07f0d5f57d317c67cce897644a3175e9180fe9aea6de29a" dmcf-pid="KQ28aU9H3D" dmcf-ptype="general">한금주는 "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그게 어떻게 비난받을 일이야. 설마 너 병원 관두고 보천에 온 이유 그것 때문이야? 사람들 비난 때문에?"라며 물었고, 서의준은 "아니. 찾고 싶었어. 출소 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진 아버지. 할머니가 잠들어 있는 보천에는 언젠간 오지 않을까 싶어서. 어찌 됐건 치료해야 될 사람이니까. 더 이상 불행한 일이 생기면 안 되니까"라며 못박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f5c8d8d7071f3482703263d84f34fc78122dab49396a327ac1d3292c69331a9b" dmcf-pid="9xV6Nu2XFE" dmcf-ptype="general">한금주는 "그래서야? 알코올 중독 치료 전문의가 된 것도 아버지 때문에? 술도 그래서 끊은 거네"라며 다독였고, 서의준은 "그럼 뭐 해. 결국 나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. 나 때문에"라며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7a38c7369883621e41755f838a1df409bc0789f530f71644b404eae5cceb6aa0" dmcf-pid="2MfPj7VZ3k" dmcf-ptype="general">한금주는 "널 그렇게 괴롭히지 마, 의준아. 응? 더 이상 그러지 마"라며 끌어안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cc05f6513877751eb0470b5e72214796d0db31d9c4db516cc94ab2904bfb52d7" dmcf-pid="VR4QAzf57c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tvN 방송 화면</p> <p contents-hash="920c542e20cb8e8d60fd66005212335a2257d048fb6fab00d2471308f4e47584" dmcf-pid="fwNkyeaVUA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손창민, 이아현에 또 반했다...선우재덕 견제 "아내 오영실에 잘해" ('대운') 06-16 다음 이가령, 함은정 쫓아내기 위한 음모..."하라면 해" ('여왕의집')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