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드민턴협회 "법원, 김동문 회장 직무집행정지가처분 기각" 작성일 06-16 8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6/16/PYH2025050506640000700_P4_2025061621342518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배드민턴협회, 국가대표 선수 개인용품 후원<br>(영종도=연합뉴스) 이의진 기자 = 대한배드민턴협회가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(삼성생명)의 '작심 발언'으로 화두가 됐던 국가대표 선수 개인용품 후원 계약을 공식 허용했다.<br>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취재진과 만나 "선수들에게는 어제 개인 후원 계약을 공식 허용한다고 발표했다. 2025.5.5 photo@yna.co.kr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이의진 기자 =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의 직무를 정지해달라고 김택규 전 회장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고 16일 협회가 밝혔다.<br><br> 협회는 "서울동부지방법원은 최근 김택규 전 회장이 김동문 회장을 상대로 당선무효확인 본안 소송 결과가 확정될 때까지 회장 직무를 집행해서는 안 된다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"고 밝혔다.<br><br> 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법원은 김 회장의 직무를 정지할 긴급한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.<br><br> 협회는 "법원의 결정을 존중하며, 앞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. 종목 발전과 선수·지도자·동호인 모두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집중하겠다"고 전했다.<br><br> 지난 2월 김택규 전 회장은 동부지법에 김동문 회장의 당선이 무효임을 확인해달라는 소송과 함께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신청했다.<br><br> 올해 1월 치러진 제32대 협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김택규 전 회장은 협회 선거운영위원회가 자신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선거를 진행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.<br><br> 당시 김동문 회장은 유효표 154표 중 가장 많은 64표를 받아 43표를 기록한 김택규 전 회장을 제치고 당선됐다.<br><br> pual07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상반기 최대 축제 ‘KCYCLE 경륜 왕중왕전’ 개최 06-16 다음 15살 연상연하 커플 "주변 시선 걱정" 고민..서장훈 "SNS 끊어" 일침[물어보살][별별TV]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