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원숙, 노르웨이 사는 '데칼코마니 동생'과 재회..눈물 ('같이 삽시다') 작성일 06-16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ABZAzf5N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cee8068c3c2ece3166a488218fcb1a4ca3da421ffd40acd45f1c2a6c745da30" dmcf-pid="yGL4GiA8j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poctan/20250616214739097ofdj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jUWo0bYc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poctan/20250616214739097ofdj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3a7e716c307cc47284b98bafecdcde7d81b4b70e01e352fe337116dc11d2ee7" dmcf-pid="WHo8Hnc6aT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“언니 온단 소식에 한달음”…박원숙, 스위스에서 똑닮은 친동생과 눈물의 재회</strong></p> <p contents-hash="8b5fe0402c9aa888f4e1f98eb8b32fb0422115fe27fff3cdb475ad78a4b00c0d" dmcf-pid="YXg6XLkPkv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배우 박원숙이 스위스에서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친동생과 눈물의 재회를 이뤄내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5eeefae81508a044e5f071151e484a294c87430717a817fdb8fed6556f3228f8" dmcf-pid="GZaPZoEQoS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된 KBS2TV '박원숙의 같이 삽시다’에서는 박원숙을 비롯해 혜은이, 윤다훈, 홍진희 네 사람이 인생 스위스 여행길에 오른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82df4d5c35ac09f54aabb1199d39f81f2d543e6b76ba115224b88c7dc0490874" dmcf-pid="H5NQ5gDxjl" dmcf-ptype="general">박원숙은 “내가 또 언제 스위스를 오겠나. 이번이 마지막일 수 있을 것 같았다”며 특별한 결심 끝에 여행에 나섰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d6b50d11871cc50ff714a08d26ec144a35faecf210c14665869fe6588fc4ab0" dmcf-pid="X1jx1awMah" dmcf-ptype="general">13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스위스에 도착한 이들은 현지 부동산 가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. 윤다훈은 “루체른 쪽 20평 집이 33억 6천만원 정도 한다”고 전했고, 박원숙은 “와, 너무 비싸다”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27734a16e47fe9516a4909f02010828d233a509c572b98866aa520962a32310" dmcf-pid="ZtAMtNrRaC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숙소에 도착해 피로를 푼 이들은 한 카페에서 예기치 못한 만남을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. 그 주인공은 바로, 박원숙의 친동생이었다. 박원숙은 “동생이 노르웨이에 살고 있어 쉽게 한국에 올 수 없다”며 “스위스 온다고 하니 마침 독일에 출장 온 둘째 아들과 겸사겸사 일정 맞춰서 온다고 하더라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8d7a8aceef7a3b2bcc1b5a2f5e13d3d2b634c9586727f98d3ed341ac9f12133" dmcf-pid="5FcRFjmeaI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마침내, 카페 문을 열고 등장한 동생과 마주한 박원숙.서로를 꼭 끌어안고 손을 놓지 않으며, 두 사람의 눈가에는 금세 눈물이 맺혔다.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박원숙과 너무나 닮은 동생의 모습.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도 “진짜 데칼코마니 같다”며 감탄했다. 박원숙은 “언제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 싶어 더 반가웠다”며“이렇게 멀리까지 와줘서 고맙다”고 진심을 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./ssu08185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금주를 부탁해' 최수영, ♥공명 험담하는 간호사들 응징 "말 함부로 하지 마" 06-16 다음 경정 역대 신인왕 중 최고 활약…이승일-서휘-박원규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