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Vis] 박원숙, 타향 살이 ‘데칼코마니’ 동생과 재회…“마지막 될지 몰라서” (같이삽시다) 작성일 06-16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krmqmvaT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c05178b7024dc00d5924f139bbe72d6991d859f821a9f05d3c5265050ceee6a" dmcf-pid="tEmsBsTNC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2 예능 ‘박원숙의 같이삽시다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lgansports/20250616215510763qabq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QSwfsfRuy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lgansports/20250616215510763qabq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2 예능 ‘박원숙의 같이삽시다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265af44639d9675d6295d423d2bdbbc9d4f4c64acc9520eaaf7f1c89991028c" dmcf-pid="FISv4vZwhs" dmcf-ptype="general"> 박원숙이 넷째 여동생과 스위스에서 재회했다. <br> <br>16일 방송된 KBS2 예능 ‘박원숙의 같이삽시다’에서는 스위스에서 사상 최초 박원숙, 혜은이, 홍진희, 윤다훈 사남매의 해외여행이 펼쳐졌다. <br> <br>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은 떨어져 사는 가족을 언급하며 “나는 6남매 맏이고 동생이 다섯이다. 맨 밑 막내가 토론토에 살고, 그 위애가 노르웨이 산다”며 “엄마가 이런다. ‘여섯이나 낳았는데 왜 그렇게 다들 멀리 사냐’고 했다. 그땐 그러게 하고 웃었는데 나이들고 생각해보니 엄마가 참 보고 싶으셨겠다”고 털어놨다. <br> <br>그러면서 “지나고 나니까 엄마를 너무 많이 이해하게 되고 미안하다”고 아쉬워했다. 홍진희는 “나도 ‘엄마’ 소리 한지가 오래됐다”며 덩달아 울컥했다. <br> <br>사실 이날 특별 게스트 출연이 결정돼 있었다. 박원숙의 노르웨이 거주 중인 넷째 동생이 2년 전부터 건강상 한국에 더 이상 못 오게 된 상황이었는데 동생의 둘째아들이 독일 출장을 조정해가며 동행한 덕에 만남이 성사된 것. <br> <br>내내 설렘을 감추지 못한 박원숙은 “스위스에서 와서 노르웨이에 있는 동생을 만나는게 (좋다)”고 말했다. 멀리서 동생이 “언니”라고 부르자 박원숙은 한달음에 달려갔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75db4d5d06ed4c240c7ab4e9d02cb52fe901a7dadc00d08746f33dd0075812" dmcf-pid="3CvT8T5rh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2 예능 ‘박원숙의 같이삽시다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lgansports/20250616215512071uzjs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xeAbEb6Fv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lgansports/20250616215512071uzjs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2 예능 ‘박원숙의 같이삽시다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8e6c783aef2fdf6feb8d136729ca9310cdf0e833208acea095ea7876d3434a9" dmcf-pid="0hTy6y1my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2 예능 ‘박원숙의 같이삽시다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lgansports/20250616215513402pubj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yKR1J17vT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ilgansports/20250616215513402pubj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2 예능 ‘박원숙의 같이삽시다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83b875ca273496278aeaa0a437adbc50103469e5af561229b5f81ef6587a249" dmcf-pid="plyWPWtsCw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박원숙은 미소를 만개하더니 동생을 품에 안고는 애틋함에 울컥했다. 박원숙은 “딱 안았는데 손아귀 힘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절실하게 너무 반가워했다. ‘여기 온 김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 보자’고 했던 게 감정이입이 돼서 그랬는지 좀 격해진 만남이었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넷째 동생 박명숙 씨는 “언니는 너무 롤모델이다. 얼굴 뿐만 아니라 모든 게”라며 애정을 표했다. 천진난만하면서도 상황 판단력을 장점으로 꼽아 사남매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. <br> <br>언니가 온다는 소식에 새벽부터 노르웨이에서 스위스 루체른까지 2~3시간 달려서 도착한 동생에 박원숙은 “나는 이제 장시간 이동이 힘들어서 먼데 못가는데 이야기하다가 오게 됐다”며 “스위스에 와서 동생과 (조카) 토마스를 보니 좋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어느덧 33살로 장성한 조카 토마스와의 추억도 공개했다. 박원숙은 “나를 좋아해서 ‘큰이모’라고 불렀는데 서로 말이 안 통했다. 그러다 노르웨이서 공항으로 나가는데 유리창 너머로 매달린 모습을 보고 비행기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”며 “그런데 애가 이렇게 컸다”고 감탄했다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덥수룩한 수염에도 빛나는 응급의학과 의사…‘더글로리’ 정성일 맞아? 06-16 다음 이프아이, 7월 컴백 확정..서머 대전 합류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