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륜·경정, 안전 소통 창구 ‘안전 메아리’ 확대 운영 작성일 06-16 77 목록 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17/2025/06/16/0003954339_001_20250616220114053.jpg" alt="" /></span></div><br>[마이데일리 = 김종국 기자]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(이사장 하형주)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 소통 창구 ‘안전 메아리’를 확대 운영한다.<br> <br>‘안전 메아리’는 ‘고객이나 근로자가 의견을 내면 보다 안전한 사업 환경으로 되돌아온다’라는 의미로 다양한 의견을 통해 사업장 내 유해·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하여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제도다.<br> <br>2023년에는 근로자 대상으로, 지난해에는 근로자를 비롯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단기간 운영을 했다. 하지만 올해부터는 참여 확대를 위하여 안전 메아리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.<br> <br>경륜·경정총괄본부는 안전 메아리를 통해 영업장 안전과 관련된 의견을 제출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스피드온 이용 쿠폰을 지급(예산 한도 내)하고, 그중 우수 제안 9건을 선정하여 최대 4만 원 상당의 스피드온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.<br> <br>경륜경정총괄본부 안전보건 관계자는 “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업장에 방문하는 모든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협회 "법원, 김동문 회장 직무집행정지가처분 기각" 06-16 다음 박윤호·이현준, 오늘(16일) ‘디어유 버블’ 합류..글로벌 소통 시작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