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미지의 서울' 류경수, 위로 전하는 진심의 매력 작성일 06-16 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qUZVlHEr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7f48e485e69b9548ec33f9c610d8274022936b2df77eddbe2d7208db0784e1e" dmcf-pid="UBu5fSXDr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JTBC/20250616220049198ufqu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0npX2hGkO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16/JTBC/20250616220049198ufq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48b5dd2479f04bfa1e0dd2f62d5ba80c2a6dfd090e0ae84918b7579fb7bdd1d" dmcf-pid="ub714vZwE8" dmcf-ptype="general"> <br> 배우 류경수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살포시 내려 앉고 있다. <br> <br>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'미지의 서울'에서는 유미래(박보영)에게 넌지시 마음을 전한 한세진(류경수)의 이야기가 그려졌다. 앞서 한세진은 유미래를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. <br> <br> 이 가운데 한세진은 유미래가 가져온 딸기 농사에 관한 자료들을 살펴보며 운을 뗐다. 무엇보다 서울에 가기 전에 자신과 별을 보러 가자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. <br> <br> 이어 늦은 밤 유미래와 나란히 앉아 별을 보던 한세진은 대화를 이끌며 뜻밖의 제안을 해 놀라게 했다. 바로 향후 계획을 정하지 못했다는 유미래에게 함께 딸기 성장을 보며 다음을 생각해달라고 한 것. <br> <br> 그런가 하면 유미래에게 선물할 책을 고르던 한세진에게 의문의 손님이 찾아와 호기심을 자극했다. 특히 극 말미 조명갑(정은표)을 통해 한세진이 미국에 간다는 사실이 밝혀져 유미래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. <br> <br> 류경수는 고요한 눈빛에 유미래를 향한 관심과 애정을 담아 브라운관에 색다른 설렘을 안겼다. 동업자와 썸을 오가는 미묘한 텐션을 자아내며 핑크빛 두근거림을 자아낸 것. <br> <br> 더불어 유미래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한세진 캐릭터를 담백하게 소화하며 시청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. 켜켜이 쌓아온 연기력이 다채로운 재미와 류경수의 본연의 매력을 빛나게 만들고 있다. <br> <br>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.yeongyeo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금주를 부탁해' 배해선, 子 공명 지키려다 목숨 위기 [종합] 06-16 다음 박원숙, 스위스서 남자 만났다?…홍진희 ‘깜짝’ (‘같이 삽시다’) 06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